골프장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영힐스CC ] 골프장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민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25-09-28 12:05:24

본문

9월28일 대영힐스CC에 7시59분 예약하여, 골프장에 7시15분 도착했습니다.

이슬비가 내리고 있고,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예보된 상황이라 취소 요청을 하였는데

프론트직원이 라운딩을 반드시 하여야하고  안 하면 위약금 내라고 해서 어쩔수 멊이 라운딩을 시작했습니다

3번홀  끝나기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중간정산을  했습니다

문제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라운딩 취소요청을 했는데도 골프장 규정으로 무조건 라운딩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라운딩으로 비에 옷이 다 졎어야 홀당 정산해 주는 골프장의 행태가 너무 하다고 생각됩니다

골프장에 비에 젖은 옷 세탁비를 요구했더니 보상해준 사례가 없어서  보상을 못해준다고 합니다

골프장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고객이 비에 젖어도 상관없고, 비에 젖어 감기걸려도 상관 없다는 행태를 고발합니다

비가 오거나, 비가 온다고 예보가 있는 경우에는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되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