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상품 진열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dp상품 진열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현아
  • 조회수 : 1,512회
  • 작성일 : 25-09-19 16:46:07

본문

9/19일 은평구에있는 스타벅스은평구청점에 내방하였습니다
9월md상품인 텀블러와 아보카도 접시가 진열대위에 디피되어있었고 접시는 핸드폰 거치대처럼생긴 거치대 위에 오뚜기모양으로 세워져서 진열되어있었습니다
그 접시를 들어서 보려는순간 가운데 씨앗모양의 동그란것이 떨어져나와 바닥에 그대로 떨어졌고 도자기 상품이었기에 깨져버렸습니다 상품이 세워져 진열이되어있었고 어떠한 경고 안내도 없었으며 그 가운데 것이 떨어질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그 가운데 있던것은 알고보니 소스 종지였고 뚜껑처럼 밀봉이된다거나 테이프로 고정되어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만지지말라거나 그 가운데 것이 떨어진다는 안내 문구도 없었을뿐더라 진열역시도 다른매장을 찾아보니 다른 매장들처럼 테이블위에 놓여있는 방식이 아닌 거치대위에 세워 진열된상태라 그 접시에 대한 어따한 정보도 없던 저는 가운데 것이 떨어져 깨질거라는건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매장측에서는 100%고객 과실이라며 저에게 금액을 전부 지불하고 그릇을 사라고 했습니다
저는 매장측의 부주의했던 부분의 과실은 인정하지않고 100%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스타벅스의 태도에 화가납니다
본인들의 진열방식이 잘못된 부분이나 고객들에게 그 부분이 떨어질수있음을 인지 하도록 어떠한 문구도 없었음에도 100%고객에게 전부 금액을 청구한 부분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벅스 고객센타에서도 매장측 입장만을 고수하며 매장측과 알아서 조율하라는 답변만 하고있습니다
제가 아니었더라도 분명 다른 누군가도 저와 같은 일을 당했을겁니다
제가 진열방식을 지적하자 그 매장은 거치대를 치워버렸습니다 본인들도 어느부분 진열방식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고객들의 부주의를 유발시켜 상품을 판매하려는 수법이구나 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어느 그릇가게를 가도 깨질거 같으면 눈으로만 보세요 라는 문구정도로 주의를 줍니다
스타벅스는 이렇게 돈을 법니까!!!!
전부 제 잘못으로만 몰아 100% 고객에게 금액을 부담시킨부분은 너무 억울합니다
이게 정말 저만의 부주의 인가요?
어떻게든 조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46 생활가전 박조연 2012-01-04
8545 식음료 김남문 2012-01-04
8542 기타 임유진 2012-01-04
8540 통신 김화자 2012-01-04
8534 금융 최성림 2012-01-04
8525 기타 김영철 2012-01-04
8523 기타 이수빈 2012-01-04
8522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21 기타 임순재 2012-01-04
8520 통신 서민호 2012-01-04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