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발송및도착지연손해 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무사랑및시제이택배 ] 택배발송및도착지연손해 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태성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4-05 11:17:12

본문

4월1일 경기도 과천의 나무사랑이라는 곳에서 묘목 23종류 165개의 묘목을 온 라인송금후 4월4일 까지꼭 배송
요청(유선전화및홈페이지를통하여)을하였으나 4일의 여유시간을 주었는데도불구하고
4월4일의 요청일을 맞추어주지않고도 텍베회사에게 책임전가하면서 본인은 잘못이없다고함
시제이 택배에서도 바쁘면그럴수있다하면서 책임질 일이나니라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묘목을 가지고 4월5일식목일에 충북 단양으로가서 식제하려고 인부를 1명 일당을주고 섭외를해 놓은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도착지연으로 계획이 취소되어 인부에게 지급한 일당금액 10만원이 날아갔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이시간(5일,오전11시)임에도 도착이안되고있습니다
이부분의 책임은 양측에서 져야 소비자는 손해가 없는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양쪽은 제가입은 손해에 대하여 일언반구 예기를 안해줍니다,사과의 전화한번 없습니다
물건값은 선불로 받고 물건은 배달이안되도 악덕업자는 제제의 방법이없다는겁니까?
송금내역서 파일첨부합니다  제가 거짓이아니라는걸 증명하려고요,,조속한해결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택배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