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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말기값 약속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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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성진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2-09-24 09: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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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순서 말 사이에 저희 어머니 갤럭시s2로 엘지텔레콤에서 기기변경하여 교체하였읍니다 폰앤펀이란 가입센터에서 요금제 54,000원 그리고 부가가치세,부가서비스 1개 외에는 추가 요금이 없다고 구두로 재차 확인하여 가입했읍니다 그리고 조건이 좋아서 갤럭시노트도 물어보니 번호이동 하면 52,000요금제와 부가가치세,부가서비스 1개 외에 추가요금 없다고하여 재차 물어보고 추가요금 없다는 말을 들었고 현금으로 어머니 30만원 전 20만원 정도 받았구요. 요즘 번호이동이나 2년 약정하면 현금지원 많이 해주고 단말기 무료로 지원해주는거 아니까 가입하였읍니다. 그런데 얼마후 청구서를 보니 전 4만원정도 어머니는 1만원정도 청구가 돼었길래 고객센터에 연결하였고 가입센터랑도 통화하였읍니다. 그러자 가입센터에서는 기계값 얼마짜리라고 얘기했다고 말하더라구요. 기계값이90만원 정도인지는 저도압니다 내가쓰는 요금제,부가서비스,부가가치세 외에는 청구되는거 없다고 하지않았냐고 반박하였고 요즘 대리점에서 고객 유치하기위해 보조금 쓰고 단말기값 대주고 하니 당연히 추가요금 없다고 하였으면 추가요금이 없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얘기하였읍니다, 그러자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고 다시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였고이런 사정을 얘기하니 고객센터에서 가입센터에 페널티를 주겠다더군요. 당장 저는 기계값 어머니꺼랑 100만원이 넘는돈을 2년간 엘지에 잡혀서 내야하는데 벌칙을 주건 어쩌건 저랑은 상관이 없으니 엘지에서 해결을 원하였는데 엘지는 판매자와의 문제지 자기와는 별개고 엘지쪽에서 할수 있는건 페널티니 페널티를 주겠답니다. 엘지에 3번정도 통화한걸로 기억하는데 매번 전화할때마다 상담원 기다려야하고 그러다 통화되면 사정을 처음부터 또 설명해야하고 판매자의 문제니 할 수 있는건 페널티라고만 얘기하는 엘지텔레콤에 지쳐 이곳에 도움을 청합니다. 이런쪽에 무지하여 음성을 남겨 놓은건 아니지만 구두 약속도 하나의 계약으로 알고있고 그리고 상식적으로 갤럭시s2,갤럭시노트를 기계값 내가며 요즘 누가 사겠읍니까 갤럭시s2는 판매도 거의 안하고 혹여하며는 무료에 티비도주고 합니다,노트역시도 단말기값 내가며 살꺼면 최신폰인 s3나 곧나올 노트2를 기다리지 위약금 물어가며 번호이동하겠어요? 판매점도 엘지에 위탁 받고 영업하는건데 판매점과의 문제로만 치부하고 가입자 유치에만 열을 올리고 가입시킨후 발생 문제에 모르쇠로 일관하는데 개인인 소비자는 대기업과 싸우기는 많이 힘드네요 더욱이 연세 많으신 어머니 좀더 즐거운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스마트폰으로 바꿔드렸는데 이런 문제가 생겨 죄송하기까지 하네요. 여기서 꼭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희 집사람도 갤럭시s2 엘지로 번호이동한지 1년 돼어갑니다 당시는 다른 가입센터인데 정직하여 현금 5만원도 주고 약정 1년 6개월에 단말기값없이 잘쓰고 있읍니다. 그런데 지금 가입센터는 그때 그 폰을 기계 무료라 그러고 단말기값 청구하는 어이없는 일을 하는데 여기서 도와주세요. 계약을 없던걸로 하자여기 통신사 나오겠다 그렇게 복잡하게 하고 싶지않습니다 다만 처음 약속한거 저희가 쓰는 요금 외에 별도로 청구되는거 없다고 말한 약속만 지켜지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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