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차 결함및 서비스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차 결함및 서비스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양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2-09-04 11:43:27

본문

현대차소유주 입니다.출고 하루부터 말썽을 부려서 As를 밥먹듯이 하면서 일년정도 지났네요
첫날 시동안켜짐으로 몇일간 고생하고
그 후 일주일뒤 운행중 시동꺼짐으로 죽다살아나고
이번엔 비오는날아침 멀쩡하던 뒷유리 산산조각 파열..

이런 결함에 있어서 현대자동차측은 서비스 아주 불성실합니다
목숨을 담보로 이용하는 차지만 이건뭐 살때만 고객이지 결제끝났으면 네 멋대로해라 라는식의
현대자동차..그럴싸한 기업명으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뻔한말로 끝내려는데..

여러번 결함에도 진상(?)안부리고 좋게 해결하려했습니다.
사비들여 조용히 고치고 오라는데로 가라는데로 오고가고 나름대로 신경써주신 기사님이 고마워서
칭찬글도 올려주고...

그런데 정작 고객이 위험에 처했을땐 죄송하다~이말밖엔 할말이 없다~유상서비스로 받아라 등등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닙니다.일억이 들던 뭐든 제 과실이라면 제탓하며 억울함을 혼자 풀겠지만 말입니다

꼭 진상부리고 파장을 일으켜야 뭔가의 조치를 취해주는건가요?
아 진짜 그러기 싫은데..

현대차 이러지맙시다.
제가 죽어야...해결해줄껀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