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너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4-06-19 10:15:26

본문

제가 몇일전 GS홈쇼핑에서 물건을 구입했습니다.리프트업 캐미솔이라는 제품! 스 .팽.스라는 외국회사 제품입니다.

워낙 유명한 제품이다 보니 믿고 구매를 하는데 이번 제품은 보정의 개념이 아닌 런닝의 개념인거죠.
배부분도  걸어다닐때  말려서 올라가고 ..밑부분도 헐럴헐렁하니 이게 보정속옷인지.늘어난 런닝인지...제가 55반입니다. 입어보지않고 그냥 세탁을 해서 교환도  가능하지 않을꺼 같고..금액이나 적으면 그저 그냥 싼맛에 입겠지만... 보정에  실패한 작품...이런제품을 어떻게 판매하시는지.??  쇼핑호스트들은 판매전에 입어보지도 않고 판매하시나봐요.억울한 기분..속았단 기분..짜증스럽네요.
상품평  좋다고 올리시는분들은 만족인지 어떻게 이런 제품이 만족스러운건지...
최악의 구매상품이네요...
오픈버스트 캐미솔도 보정이 잘 안돼고 겨드랑이 부분이 꽉 조여서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그래도 하이어 파워브리프 제품이 제일 보정이 좋았네요..
그 생각에 구매를 했건만..
  제가 제품을 입어 보지 않고  당연히 그냥 입을 생각에 세탁도 했습니다.환불을 못받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문의전화를 했습니다.제품이 오면 당연히 입어보는게 정상아닌가요?
당연히 업체측에서는 환불이 안돼는거라고 하죠.그럼..당연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짜증스러운거는 상담원인지..직원인지는 몰라도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는 말 안하고 제가 골반이 크다느니..이딴식으로 말을 하기에 더더욱 열이 받습니다.제가 다른사람이 보기에 그렇게 덩치가 큰편도 아닌데
보지도 않고 저한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할 수 있는지..너무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28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7 기타 석다슬 2012-01-01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7987 기타 현은수 2011-12-31
7985 기타 현은수 2011-12-31
7978 기타 안티팥 2011-12-31
7955 통신 남화영 2011-12-31
7953 기타 푸우 2011-12-31
7952 생활용품 강예찬 2011-12-31
7951 기타 김민정 2011-12-31
7950 digital 태용준 2011-12-31
7949 기타 유태수 2011-12-31
7948 생활용품 주문자 2011-12-31
7947 기타 이영진 2011-12-31
7946 digital 정다솜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