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주문 족발 앞발 대 사이즈 주문인데 양이 정말 적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종로빈대떡 족발 보쌈 ] 포장주문 족발 앞발 대 사이즈 주문인데 양이 정말 적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형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25-05-18 00:50:37

본문

안녕하세요 .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5월 18일 22:59 분 송내 JBD 종로빈대떡 족발
주소 :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송내대로73번길 32

친구랑 야식 먹으려고 포장주문을 하였습니다
메뉴판 확인 후 양이 부족할까봐
가계 계신 여자 사장님께 여쭤본 후
대 자 양이 가장 크고 2~3 인분 식사 가능한
양 이라고 하셔서 결제 하였습니다

포장 후 집에 와서 같이 먹는 중에

사람 종아리만한 크기의 뼈 (살이 붙어있지 않은
사진상의 상태 동일하게) 만 덩그러니 있고
그 외 살이라고는 정말 극소량의 살만 있어

2~3 인분양은 전혀 아닌 뼈 양과 크기로만 2~3 인분
양이 되는 음식을 포장해주셨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36,000 원 금액이 작은 돈도 아니고
한 끼 식사로 큰 비용을 지불하여 구매한 것 인데
너무 적은 양 으로 마음이 불쾌하여 가게 전화번호로
문의 하였습니다.

남자 사장님이 전화 받으시고 본인이 직접 포장 하셨다고
원래 포장 상의 양이 맞다고 30년 이상 그렇게
장사를 해왔다고 오히려 제가 이렇게 전화로 양이 적은 것에 문의 하는것이 불편하다는듯이 말씀과 표현을 하셨습니다

번거로우실 수 있으시겠지만 뼈 크기와 뼈 양 확인 후
도대체 이게 대 자 양이 맞는지 저는 이해가 어려워
큰 금액을 지불하고 이 양을 받는것이 합당한지
여쭙고자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3794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3 통신 차세훈 2011-12-06
3790 기타 정소연 2011-12-06
3789 생활가전

처리

**
이지원 2011-12-06
3787 유통 장은휼 2011-12-06
3786 통신 김선주 2011-12-06
3785 통신 바람머리 2011-12-06
3784 기타 변슬기 2011-12-06
3783 기타 정현숙 2011-12-06
3782 기타 정현지 2011-12-06
3781 유통 뀽뀽… 2011-12-06
3780 기타 장효정 2011-12-06
3779 생활가전 이향일 2011-12-06
3778 digital 2011-12-06
3776 기타 오선미 2011-12-06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