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기사님 물품조회중에 욕설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택배기사님 물품조회중에 욕설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동현
  • 조회수 : 351회
  • 작성일 : 12-06-25 15:12:48

본문

6/23 토요일  14:40분 경에 물품조회로 cj택배의 김영근 기사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제가 보내는 쪽이였는대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냥 왔다고 하시기에
정중히 지금 다시 가시면 있으니 배송좀 부탁드렸는데,
갔다온대를 어떻게 가냐 *** 라고 욕설을 하더군요 택배를 이용하면서
기사님이 욕하는건 처음이라 어리둥절했습니다. 다행히 회사전화로 해서 녹음이 되었더라구요
cj라는 큰택배회사의 기사가 고객에게 욕이라뇨....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분명히 또 그러실꺼란 생각에 강력히 대처할 생각입니다.
CJ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불만을 이야기 했음에도 기사가 미안하다는 전화 한통화 안하네요
녹취파일 첨부해서 보내드립니다. 확인해보시고 확실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11754 기타 좌은자 2012-01-22
11753 기타 김지선 2012-01-22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11750 기타 김영서 2012-01-22
11749 기타 김양호 2012-01-22
11748 기타 홍희정 2012-01-22
11747 기타 김일남 2012-01-22
11746 기타 심준용 2012-01-21
11745 식음료 최진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