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고객은 모르면 속아야 하나요? SK브로드밴드의 꼼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기 고객은 모르면 속아야 하나요? SK브로드밴드의 꼼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주
  • 조회수 : 853회
  • 작성일 : 12-04-20 23:22:08

본문

안녕하세요.
생각하면 할 수록 너무 억울해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집은 2000년 부터 12년 가까이 두르넷 시절 부터 지금 SK브로드밴드가 될 때가지 사용했습니다.
처음 낼 때인 36,000원으로 지금까지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 계셨습니까?
신규 고객은 22,000원이고 장기 고객 중 모르는 사람은 알 때 까지 계속 36,000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오늘 집 근처에 SK 인터넷을 설치하러 온 기사님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 해서
신규 고객은 22,000원 받으면서 장기 고객은 왜 36,000원 받는지 알려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정보 유출"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알려 줄 수 없었다고 이야기 하며
상품권을 주겠니, 어째니 하면서 회유 합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얘기가 통신사를 걸치지 않고 19,800원 까지 해준다면서 말하네요.
지금 생각해도 아직도 화가 납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지금까지 더 낸 금액을 계산해 보면
한두푼도 아닌 7년 이상 더 낸 금액이 2,300,000원 정도나 더 낸 것이 됩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만원 한장도 귀한데 이백만원 넘게 더 냈다고 생각하니 정말 화납니다.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SK브로드밴드는 장기 고객에게 사실을 알리고 요금을 확실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저희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풀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를 오랫동안 이용하셨는데 기존고객보다 신규고객일경우 통신요금이 저렴하다는 사실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86 생활가전 장유진 2012-01-21
11685 기타 이신영 2012-01-21
11684 기타 주현지 2012-01-21
11683 식음료 최다영 2012-01-21
11681 기타 안경준 2012-01-21
11680 생활용품 신승훈 2012-01-21
11679 기타 권지인 2012-01-21
11664 기타 정정석 2012-01-21
11663 통신 이보람 2012-01-21
11662 기타 박병선 2012-01-21
11661 식음료 박종규 2012-01-21
11660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21
11659 통신 김민석 2012-01-21
11658 기타 전연정 2012-01-21
11657 기타 이희승 2012-01-20
11656 기타 정재욱 2012-01-20
11647 자동차 김연호 2012-01-20
11643 통신 김민수 2012-01-20
11642 식음료 이미라 2012-01-20
11640 통신 손희택 2012-01-20
11637 통신 손희택 2012-01-20
11636 식음료 김은이 2012-01-20
11633 기타 김효진 2012-01-20
11627 건설 박종기 2012-01-20
11623 통신 이형승 2012-01-20
11622 통신 문서정 2012-01-20
11621 식음료 이재수 2012-01-20
11620 통신 이충형 2012-01-20
11619 유통 이승환 2012-01-20
11618 기타 한은경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