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3G실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3G실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진
  • 조회수 : 3,146회
  • 작성일 : 11-11-17 23:24:1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1살의 대학생입니다. 올해3월 저는 스마트폰이라고 하여 3G핸드폰을 샀습니다. 걸어다니면서 인터넷도 할수있고 메신저도 할수있고 그래서 저는 인터넷요금제5만5천원짜리를 3년할부로 80만원이라는 핸드폰을 샀습니다. 또한 올해 과부화현상으로 하루내내 엘지텔레콤이 과부화사태를 아시는지요 하루종일 과부화로인해 쓰질못했는데 보상액은 3000원밖에되질않았습니다. 그날이후 제핸드폰은 일주일에한번꼴로 3G가 터지질않았습니다. 한두번은 제핸드폰에 어플이 많아서 그러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몇번이고 전화했습니다. 허나 이건 정도가 지나칠정도로 터지지가 않았습니다. 제가왜 쓰리지핸드폰을 쓰는지 조차 알수없을정도로요. 그래서 몇번이고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봤지만 돌아오는말은 '저희 집 지역이 과부화입니다,또는 현재 망을 구축하고있습니다'가 전부였습니다. 저희집에 들어가면 터지지않는 핸드폰이 스마트폰이라는게 말이됩니까? 한두푼짜리도 아닌게 그렇다고 제가 이사를 가라는 말씀도아니고 핸드폰이 집에서 안터진다는게말이되나요? 핸드폰에서만 안터지는게 아닙니다 집밖을나가도 쓰리지게이지망이 떠도 인터넷에 접속되지않을 뿐더러 쓰리지게이지망이안뜨는 날에는 인터넷을 사용할수조차없습니다. 참다참다 저는 방송통신위원회에 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스마트폰이스마트폰기능을 할수없는 핸드폰을 어떻게 쓸수있을까요 제가 직장인이였다면 돈을다주고라도 벌써해지했지만 학생이다 보니깐 그럴돈도없고 핸드폰에 문제가 없으니깐 저로썬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방통위엘지담당분께서는 그런사례는없다,현재12월말에구월동에기지국이들어선다,기다려달라,해지는안된다 이말뿐이더군요. 저는 그럼 기지국이들어서는 12월말까진 핸드폰이 3G가됫다안됫다를 반복하는 핸드폰을들고 살라는 말씀일까요? 정말 화가났습니다. 또한 음성통화가 안된다면 핸드폰이 음성기능을 못하므로 해지를 시켜주는 법규만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음성을기능으로 핸드폰이 음성기능을 못하면 해지해준다면 3G핸드폰이 3G가안터지면 핸드폰으로서 기능을 못하는것 아닙니까? 스마트폰이 스마트폰기능을 못하는데 왜 해지가안된다는 말인가요? 말이되나요? 오로지돌아오는대답은 기다려달라,해지는안된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말도안되는 엘지텔레콤의 횡포에 저는 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 스마트폰이 기능을 못하는데 말이되는일입니까. 정말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26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5 기타

처리

**
이신영 2012-01-20
11524 기타 황승연 2012-01-20
11515 기타 추정숙 2012-01-20
11513 기타 송지숙 2012-01-20
11512 자동차 반광영 2012-01-20
11509 digital 김태원 2012-01-20
11508 기타 송은정 2012-01-20
11507 금융 김영하 2012-01-20
11504 기타 권미숙 2012-01-20
11500 통신 김순열 2012-01-20
11489 생활용품 전선예 2012-01-20
11487 digital 장순자 2012-01-20
11484 식음료 전지연 2012-01-20
11483 자동차 오경태 2012-01-20
11482 통신 김혁 2012-01-20
11481 생활가전 이은형 2012-01-20
11480 기타 김정애 2012-01-20
11477 기타 김보경 2012-01-20
11475 기타 최문석 2012-01-20
11460 기타 이성화 2012-01-20
11457 기타 권오현 2012-01-20
11456 기타 정지숙 2012-01-20
11455 생활용품 이기웅 2012-01-20
11454 금융

처리중

삼성카드
문선자 2012-01-20
11453 기타 김희정 2012-01-20
11452 기타 이창희 2012-01-20
11451 기타

처리

문의
이경열 2012-01-20
11450 기타 윤지현 2012-01-20
11449 통신 박길용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