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가번호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가번호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11-07 13:40:08

본문

안녕하세요
지금 문의하는 것은 제 경우가 아닌 아버지의 일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sk 텔레콤 고객센터에 글을 올린 내용입니다.

Question 임시번호 요금
제경우가 아닌 아버지 일 입니다
2011년 1월에 핸드폰을바꾸셨습니다.
핸드폰을 바꿀때 요금제도 같이 표준요금제로 바꾸셨습니다.
지로로 요금이 나갔는데 제가 우연히 봤는데 삼삼요금제로 이때까지 나갔더라고요
그래서 114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지로가 아닌 모바일 청구서로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표준요금제로
그래서 지로로 나가는 건 뭐냐고 물으니 자기들은 모른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대리점에 직접갔습니다
갔더니 첨엔 직원도 잘 모르더라고
그러던중 점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확인하며 찾더니
가번호 이야기를 하네요
지로를 보니 아버지 번호가 아닌 다른 번호더라고요
핸드폰을 바꿀때 기계값을 싸게 주는 대신에 가번호를 만들어서
두달뒤에 해지하라고 했다면서 이야기를 해주네요
근데 지금까지 해지가 안되어서 그 번호에 대한 요금을 계속낸것이였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핸드폰은 모바일 청구서로 나가서
그것또한 통장으로 나간것이죠
이중으로 돈을 낸것을 알았습니다.
가번호를 해지하라고 대리점측에서 연락을 해줘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sk가 아직도 가번호를 주면서
핸드폰을 판다면서 편법을 쓴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그럼 소비자는 모르면 계속돈을 내고 당해야 하는 건가요?
노인한테 무슨 모바일 청구서를 신청해서
만약 지로로 요금이 나왔으면 벌써 알고 해지를 했을껀데
그것또한 잘못된것같네요
아버지 주민번호로 조회도 안되는 핸드폰 번호 요금을
이때까지 냈는데 정말 보상받을 길이 없는건가요?
빠른 답변 기다립니다.

이렇게 글을 올렸더니 답변내용입니다.

말씀해 주신 아버님 번호에 대해 상담시에도 안내해 드렸던 바와 같이

이미 가번호에 대해 신규신청서 상에 모두 안내가 되어 있고

가번호를 2달 후에 해지하라는 내용 또한 안내되어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2011년 1월에 아버님께서 해당 번호를 신규가입하실 때에

가번호가 생성되며 이는 2달 후에 해지하라는 내용을 영업장에서 안내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조치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해지하라고 대리점측에서 문자라도 보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노인분들이 듣고도 잊어버릴수도 있는일인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런경우가 되게 많더라고요.
다시는 저희 아버지같은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노인분들에게 이런 피해를 입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sk텔레콤 측에서 말한것처럼 대리점에서 가입당시 이야기 해주었으니 저희가 보상받을 길은 없는건가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