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의 소비자에게전가하는 불합리한 서비스에속터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신사의 소비자에게전가하는 불합리한 서비스에속터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석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11-03 23:07:14

본문

저는lg이동통신이고  제아내는 sk입니다
이곳이이사온지한달이넘었지만 제핸드폰은 통신장애가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아내는 일상생활을 할수없을정도로 전화가안터집니다
심지어 생계에 지장을줍니다
저희가 전화로 주문을받거나 모든일을 전화로 해결해야하는데
전화가 아예안터지기도하고 통화가되도 안들려 끊어지거나
아예 전화기로서 기능을못할정도가되어 sk에2주전부터 빠른조치를
해달라고 처음에는몇일간격으로 그다음은일주일간격으로 서비스를
부탁했으나 결론은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조치를취하게되면 연락을달라고했으나 그것역시 소비자에게 연락하는
서비스는없다며 소비자가 불편해도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것밖에없다고
자기들 편의만 이야기합니다
한달넘도록 전화도안터지고 피해를본 저희로서는 도저희납득이 안갑니다
전화가 안터지면 죄송하다고 빠른조치를취하고연락드린다고해도 화가안풀
릴꺼같은데..오히려 소비자에게 모든걸 전가하는 대기업행태에 분통이터집니다
전화가 아예안터져 그기능을 못하는데 통신요금은 6만원에서8만원사이를 낸다는게
상식적으로 받아들일수없기에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이전화가안되 통신요금뿐아니라 모든일상생활뿐아니라 전화로 받는 저희 업무손실
을따지면 오히려 손해배상을 해야는데..배째라식의 기다리라는 말만 듣는다는게..
대기업횡포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부디 이문제를 해결해주시기바랍니다
이곳이다른kt나lg나다터지는데 sk만안터지는것도 통신사가 서비스가 미비해서
생기는일이고  통신사가 통화품질에 문제가있다면 통신료를 다 받는다는것자체가
모순이라고봅니다
완제품도문제가있다면 교환이나 반품이 당연한데 통화품질에 문제가있다는걸 인정하고
개선한다고 말하는 대기업이 통신요금을 문제가있어 전화기능을 상실한 핸드폰요금을
전액납부해야하는게 공정한 거래인지  납득이안갑니다
핸드폰 통신요금을 다주더라도 저희가 전화가안되 손해보는 피해를 오히려보상받고  싶습니다
제발대기업의 안하무이한  횡포에제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