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데이모닝이 전화도 받지 않고 환불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썸데이모닝이 전화도 받지 않고 환불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단비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10-16 16:20:26

본문

안녕하세요. 때는 2012년9월 23일날 네이버 지식쇼핑 중 "썸데이 모닝"에서 옷을 두벌을 구매를 했습니다.
옷은 2012년 9월25일날 오전중으로 배송이 완료 되어서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그 중 한벌이 너무 짧아서 반품을 하기 위해서 반품 요청을 하기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전화를 수십통을 했으나 받지 않아서 네이버 지식쇼핑에 전화를 해서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반품 택배는 2012년 9월 26일 오전에 오셔서 상품을 가져가셨습니다.
추석연휴가 2012년 9월 29일부터여서 환불이 늦어질꺼라고는 예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2012년 10월 9일날까지 기다렸지만 환불이 되지 않아서 전화를 드리니 금요일까지는 될꺼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환불이 아직까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화가 나는 이유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상담 시간이 2~5시 입니다. 3시간동안 상담이 가능한데 대체 전화는 왜 안받으시는 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지식쇼핑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네이버 지식쇼핑 측도 지금 썸데이모닝과 활발하게 연락이 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빠른시일에 환불조치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후 의도적으로 환불을 해주지 않으며 연락 또한 되지 않는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