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을 당 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일을 당 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효석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09-18 13:18:28

본문

저는 6월17일 영화, 드라마 등 서비스 사이트를 찾기 위하여 서칭 하던도중  우연히 제로다운이란
영화,드라마 등 자료를 무료다운 받을 수 있는사이트를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기간 이기 때문에 10,000포인트를 무료로 충전해 준다고 하여 무료회원가입을 하게 되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월정액제로 변경돼 핸드폰 요금에 청구가 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계속해서 7월.8월,9월 요금이 결제된다고 문자 수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로다운이란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항의를 했더니, 고객님께서 월정액제로 선택하셔서 요금이
청구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분명히 무료회원에 가입했고, 유료서비스를 선택하지 않았는데 임으로
월정액 요금제로 변경해 놓고 이메일로 문자로 요금제가 변경되었다고 통보하고 ,아무런 답변이 없자 요금을
청구헀다고 하는 것입니다.
더 골때리는 것은 한번도 제로다운이란 사이트에 접촉하여 영화,드라마,만화 등 컨텐츠를 사용해 본 사실도
없는데 요금은 청구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정도면 사기행령 아닌가요. 강력히 항의 헀더니 8월분을 환분해
주고, 9월분도 결제취하 해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7월 요금 청구 결제된 154백원은 돌려 줄수 없다고 하는
데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돈은 몇푼 안되지만 저와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려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포인트 충전후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하여 사이트 가입하셨는데 소액결재가 되고있었다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