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현대해상)로 인해서 상담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설계사(현대해상)로 인해서 상담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혜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08-22 11:22:50

본문

저는 올해 4월27일 현대해상에 저축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부모님의 소개로 의료실비보험과 30만원짜리 10년만기 저축보험을 들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다달이 납부를 하고있던 상태였고 저축보험은 몇달뒤에 가입을 하였구요
처음 저축보험을 가입을했을 때 설계사가 돈을 바로이체를 시켜야 한다며 통장에 잔고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지금당장 돈이 안되니 다음달부터 시작하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의 4월 막바지에 접어들어서
5월달부터 시작해도 무방하단생각이들어 설계사님께 5월달부터 시작하자고 말씀드렸더니 그럼내가한달치를대납을해줄테니 이보험계약을 유지하는조건이라는 얘길하셔서 저는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대납에대한 아무런 서류를 작성한것두 없구요 구두상으로 그렇게 얘기가 오고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8월14일에 10년만기저축보험을 해지하였습니다. 4달부어서 환급금 9만원5천원받았습니다.
해지하고 설계사로부터 전화오고 문자가 오길래
제가 문자로 이래저래 저하고는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 설계사로부터 저더러 본인한테 돈을 입금시키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첫달 설계사가 대납해준 보험료를 입금시키라는 문자였습니다 8월말까지 돈을 입금시키지않으면 회사로찾아오겠다는 말까지 함께....
저는 왜 그돈을 제가 설계사한테 줘야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제가 원했던 사실도 아니였고 분명처음 계약했을때 다음달부터 시작하자고 먼저말한건 저였고
설계사 본인이 직접대납해주겠다고도 본인 얘기했구요
제가 해지했다고 본인 손해봤다고 첫달보험료를 저더러 입금시키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억울합니다 부모님께도 전화해서 직접적으로 돈을 달라고 하진않았지만 계속전화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제가 제의지로 보험을 해지한거지만 환급금도 너무 어이도 없구요
환급금의 대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고 좋게좋게 해결할 수도 있었던 부분인데
소비자고발센터나 금융감독원까지 안가도 될부분인데 이런상황까지 오게 만드시더군요 그설계사님께서..
현대해상을 믿고 가입한 모든 고객들에게도 그설계사는 이런식으로 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참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65 기타 장건태 2012-01-09
9361 유통 이성희 2012-01-09
9360 기타 김미승 2012-01-09
9359 기타

처리

**
송재언 2012-01-09
9358 기타 이형재 2012-01-09
9357 기타 홍왕기 2012-01-09
9355 자동차 송종극 2012-01-09
9354 기타 이지은 2012-01-09
9353 유통 권순호 2012-01-09
9352 기타 김영진 2012-01-09
9351 건설 바른정형외과의원 2012-01-09
9350 digital 윤철환 2012-01-09
9349 금융 이종완 2012-01-09
9348 기타

처리

문의
민윤희 2012-01-09
9346 기타 정다영 2012-01-09
9342 생활용품 최남순 2012-01-09
9341 통신 전영주 2012-01-09
9337 digital 정자현 2012-01-09
9336 금융 박철수 2012-01-09
9334 생활용품 최남순 2012-01-09
9333 기타 이주영 2012-01-09
9332 생활용품 나미희 2012-01-09
9330 생활용품

처리

**
정요천 2012-01-09
9329 식음료 윤유월 2012-01-09
9322 통신 강근구 2012-01-09
9317 유통 신종근 2012-01-09
9310 통신 이유진 2012-01-09
9308 기타 성문선 2012-01-09
9303 digital 이영주 2012-01-09
9302 식음료 이진옥 2012-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