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성장촬영후 액자 못받았습니다.[모뉴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기 성장촬영후 액자 못받았습니다.[모뉴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현
  • 조회수 : 404회
  • 작성일 : 12-07-12 17:56:08

본문

<P>2011년 성장사진을 다 촬영한후 대금지불도 완료하였는데..<BR><BR>업체쪽에서 아직도 액자를 주지 않네요.. 10R액자를 받기로 하였습니다.<BR><BR>회사명은 모뉴맘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0-9 신승빌딩에 위치하였었는데..<BR><BR>2012년 초에 이사를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BR><BR>추후에도 계속 연락을 하여 액자를 줄것을 요청하였으나 업체이전으로 인하여 액자가 분실된것같고<BR><BR>다시 제작해준다는 약속을 받았으며 최근 6/7일까지도 연락을 취하여 사진 셀렉을 다시해주었고<BR><BR>컨펌까지 해준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업체에서는 곧 액자제작을 해준다고 약속을 했었습니다.<BR><BR>그리고 전 기다렸습니다.<BR><BR>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연락을 했더니 담당다는 퇴사를 했다고 하고 개인 휴대전화는 받지도 않더군요.<BR><BR>모뉴맘이라는 업체가 모뉴멘트랑 제휴사여서 모뉴멘트로 전화를 해서 계속 자초지정을 설명하였고<BR><BR>담당 팀장이라는 "신**" 의 연락처를 알려주며 그분이 모뉴맘건은 다 해결한다고 하여서<BR><BR>연락을 취했건만 일부러 전화를 끊어버리고, 전화를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BR><BR>신** : 010-7176-****</P>
<P>이전담당자 : 010-5475-****</P>
<P>모뉴멘트 : 02-515-****</P>
<P><BR>저는 대금결제를 선불로 다 한 상황인데 액자를 못받아서 너무 억울합니다.<BR><BR>첫아이의 성장사진을 못받는거에 대한 억울함을 어디에 하소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BR><BR>꼭 제가 액자를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성장사진 촬영후 액자를 받으셔야하는데 해당업체가 이사하면서 분실된것같다며 새로제작해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조속한 액자수령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주소확인이 안되실경우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0 통신 김경숙 2011-11-17
1129 유통 김옥선 2011-11-17
1128 생활용품 임주현 2011-11-17
1127 통신 오창민 2011-11-17
1126 통신 김경화 2011-11-17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