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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탁물 분실 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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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동주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2-04-30 1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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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전에 면접때문에 서울을 올라오게 되면서 면접을 본 후 세탁소에 정장세트를 드라이를 맡겼었습니다. 그러다 서울이 집이 아닌관계로 다시 집인 원주로 내려가게 되면서 드라이를 못찾고 있다가 서울에 일이 있어서 올라온 김에 지난주 26일 세탁소를 찾아가 드라이를 찾으려 했었습니다. 하지만 마이와 바지만을 건내 줄뿐 와이셔츠는 어딧냐는 질문에 몇번 훑어보더니 "없어, 없어"만 반복하며 찾아가놓고서 이러는거 아니냐며 오히려 저를 몰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그 태도에 화가 났지만 다시한번 제대로 찾아보시라고 한다음 내일 다시올테니 꼭 찾아달라는 말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허름한 가게라 영수증을 주지도 않고 기록도 남기지 않아 만약에 제 물건이 없다해도 발뺌을 할것같아서 들어가기전 핸드폰으로 녹음을 시작하면서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진짜 이런 황당한경우는 처음 당했습니다. 제 물건 잊어버려 놓고선 제가 의도적으로 와이셔츠만 찾아가 놓고서 이러는 거라느니 사기친다느니 도둑놈들은 원래 그렇다느니 이런말은 하고 제가 열이받아 경찰서에 도움을 청하러 갔지만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는 말만 듣고 다시나와 가게로 들어가 그얘기를 전하니 고발하라느니 뭘원하냐며 바지도 1/3가격주는데 \자기네도 그렇게 밖에 못한다느니 진짜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어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내물건내놓으라고 내가 돈달라고 했냐고 하니 어차피 원하는거 돈아니냐는 이딴 소리나 하고 있습니다. 녹음파일 mp4형식으로 있는거 보내드릴테니 진짜 돈으로 환불 받는거는 둘째치고 돈 안받아도 되니 이사람들 어떻게 진짜 벌주고 싶다는 생각바께 안드네여 너무 태도가 괴씸해서 잠도 잘 안옵니다. 도와주세여 메모1~2는 제가 27일 다시 찾아갔을때 처음대화내용이고요, 내용3~4는 경찰서에 문의하러 갔다가 다시와서 대화하는 내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가 분실되어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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