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늦고 불친절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의류[블랙야크] ] 배송늦고 불친절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강섭
  • 조회수 : 995회
  • 작성일 : 25-11-13 18:13:11

본문

주문날짜:  11월03일
상품명 : 블랙야크 경량패딩 다운자켓 남성 아웃도어 겨울 점퍼
배송상태 : 25년 11월 13일 오후6시 까지 배송 받지못한 상태임에도 물건을 받았다고 문자가 왔음
대리점 사장  아무런답변이 없고 블랙야크 전담 배송기사가 하는말 시흥시 구역을
담당하는 배송기사가 잘못하여 배송을 못했다고 반품을 하였다고 하며 시흥시 구역 담당 배송기사한테 소비자가 항의 하라고 하며 물건이 없어 물건이 늦었을거라고도 함
도무지 무슨말인지 납득이 안됨.
물건이 없으면 주문을 받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이 든다고 생각이 들며 기분이 나쁘며
대리점 사장이 확실한 답변이 있어야 할것으로 보며 이러한 대리점은 주문을 받으면 안된다고 보며 소비자를 우롱 확실한 경고및 영업 정지까지 해야하지 않을까 해서 고발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03 기타 권진영 2012-01-04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8646 기타 이성숙 2012-01-04
8639 기타 방은정 2012-01-04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