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크림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엘루제 ] 아마존 크림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진
  • 조회수 : 943회
  • 작성일 : 13-08-06 11:03:01

본문

2월쯤에 케이블 티비에서 아마존 크림 악마의 크림이라고 나오더라구요

붓기를빼주고  어쩌구 저쩌구 저는 아침에 잘 부어서 좋겠다 싶었죠

사용해보고 3일이내에 아니면 반품가능하다고했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반품 하려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아마 휴일이 하루있었던거같아요

그리고는 계속 독촉  전화와 협박 문자.. 오늘은 회사에 직접전화해서는 직원들한테

제연락처를 물었고 당연히 누군지도 모르는데 안 알려주죠

직원분들한테 싸가지가 없다는둥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욕을했다고 합니다.~!!

저한테도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네이트사이트에 저처럼 피해받은 사람들이 글 쓴게 있습니다

http://pann.nate.com/b318279567

법적으로 처리한다는둥 하면서 직장에 전화해서 사람 피해주고 망신주고

회사 얼굴들고 못 다니겠습니다 ㅠㅠ

070-8018-5927  여기가 그 회사 전화번호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방송을 보고 구입하신 크림에대한 반송요청후 불가하다며 직장으로까지 연락하여 협박를 하였다니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33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32 기타 김선만 2012-01-13
10231 기타 최미선 2012-01-13
10230 digital 민철기 2012-01-13
10229 기타 한여울 2012-01-13
10228 기타 박혜정 2012-01-13
10227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26 digital 심익수 2012-01-13
10225 통신 황효상 2012-01-13
10224 자동차 김상수 2012-01-13
10223 기타 김안나 2012-01-13
10222 기타 김하중 2012-01-13
10221 생활가전 최현화 2012-01-13
10220 digital 문영찬 2012-01-13
10219 기타 강현정 2012-01-13
10218 digital 이영진 2012-01-13
10214 기타 이현영 2012-01-13
10207 기타 권명옥 2012-01-13
10201 통신 박병곤 2012-01-13
10198 식음료 배우리 2012-01-13
10197 digital 유리아 2012-01-13
10191 생활용품 양현경 2012-01-13
10185 기타 최성규 2012-01-13
10184 통신 노경숙 2012-01-13
10178 기타 임태환 2012-01-13
10177 기타 임기영 2012-01-13
10168 통신 김영선 2012-01-13
10162 통신 전상정 2012-01-13
10160 통신 현재영 2012-01-13
10159 통신 장선미 2012-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