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희영
  • 조회수 : 640회
  • 작성일 : 12-08-23 12:49:08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해서 손이 떨리네요.
올해 초 아이들 학업 때문에 잠시 인터넷을 끊어놨습니다. 최대기간이 90일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삼개월이 지난것 같지만 인터넷이 개통되었다는 연락이나 문자한통 오지않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인터넷에 들어가봤지만 여전히 접속되지 않아 안심하고 있었어요.
오늘 컴퓨터로 할일이 생겨 인터넷 정지를 해지하려 전화를 했더니 글쎄 6월 15일부터 자동해지가 되었다더군요.
이렇게 황당한일이있나요? 연락도 채 오지않고 인터넷은 먹통이며 돈은 정기적으로 빠져나간다는게 말이되나요?
하물며 동네에 있는 케이블도 해지가  되었다며 내일부터 개통될거라고 문자나 연락이오는데 이렇게 큰 회사에서
저런 일이 발생한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제가 화나는건 연락도 오지않고 자동해지가 된 것도 있지만, 회사에서는 돈만 뺏을 뿐 인터넷이 아예 안들어가진다는게 더 억울하네요. 이건 뭐 자동결제로 사기당한거랑 뭐가 다르겠습니까?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저희가 그동안 먹통컴퓨터로 요금을 냈던 그 값만 돌려받고싶어요. 최대한 빨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을 정지를 시키신 후 아무런 통보없이 정지가 풀려 요금이 인출이 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