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TIME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N MY TIME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희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12-07-26 12:00:26

본문

제가 인 마이 타임이라는 쇼핑몰에서 구두를 두켤레를 샀는데요,
하나는 엄마 사주려고 주문한겁니다. 그런데 어제 엄마가 신고 나갔다가 신발끈이 끊어졌다는겁니다.
그것도 어제 딱 하루 신었는데 어떡해 그렇게 어이없게 끊어 질 수가 있는거죠? 너무 허술한게 아닌가요?
아직 신어보지 못한 신발 또한 이렇게 어이없게 끊어질까 못 신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그래서 문의를 했는데 제꺼에는 답글도 안 달아주시고 다른 글에는 번듯하게 글을 남겨 더라구요
또 제가 이용후기도 남겼는데 그 글도 없어지고 판매하기에 유리한 글만 남아 있더라구요
신발이 일회용도 아닌데 이렇게 끊어지나요? 돈도 아깝고 무슨 방법이 없나요?
이럴때는 어떡해해야 하는거죠? 이 사이트 찾아보니깐 피해자가 저 뿐만이 아니라 많더라구요
이런 사이트는 영업정지나 벌금을 부과하는게 맞지 않나요? 왜 아직까지 이렇게 판매를 진행중인거죠?
여긴 구매결정을 누르면 바로 이용후기가 써 집니다. 그런데 제가 쓴게 없다는게 보이시죠?
돈을 너무 쉽게 벌려고 하시는 쇼핑몰 같습니다. 빨리 어떠한 처벌이라도 해주십시오.
제가 사진 증거로 사진 여러장 남깁니다.
이용후기에 없어진 글, 댓글도 골라 답변해 주는 판매자님, 제가 산 신발의 끊어짐, 문의 내역, 구매내역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2켤레의 신발주문하여 어머님께서 하루착용 하셨는데 끈이떨어져 게시판 문의하셨는데 답글도 안달고 후기삭제처리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8707 통신 이수민 2012-01-04
8706 생활용품 김진권 2012-01-04
8705 통신 김석은 2012-01-04
8704 생활용품 정규복 2012-01-04
8703 기타 권진영 2012-01-04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