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올렸던사람인데요 현대택배가아니고 대한통운 입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방금올렸던사람인데요 현대택배가아니고 대한통운 입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환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07-05 19:31:22

본문

광주에서 거창으로 pc를 보냈습니다. pc는 따로 공장으로 보내져 공기 포장지로 포장을 해서 안전하게 보내준다고 해서 안심하고 보냈습니다. 근데 상자를 열어보는순간 본체 전면부서 심하게 파손되었고 케이스 알루미늄 프레임이 찌그러진상태였습니다. 혹시나해서 전원을 연결했지만 무반응 그래서 본사로 먼저 열락햇습니다. 예상대로 광주 지점으로 연락을 해보라더군요. 그래서 연락했습니다. 지점에서는 수리를 해야한다고 물품을 반송하라는 말뿐 택배회사 약관 규정에 나와있는 보상을 안된다는것이었습니다.  모 티비프로에서 물품가액을 운송장종이에 기재를 하면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있다는말을듣고 기재또한 했습니다. 하지만 관계자측에서는 서로서로 책임 전가를 시킬뿐이고 현재 물품은 반송되어 수리중이라는것입니다. 중요한 프로그램 금한업무, 여러가지 중요자료  때문에 빨리 사용을 해야하지만 수리기간이 2주랍니다. 너무답답해서 다시열락했는데 상태에데해선 언급이없고 그냥 확인중이라고 기다리라고합니다. 가장어이 없었던부분은 처음 지점으로 연락했을때 하는말이 가까운 수리 업체에서 수리를 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 너무 화가나서 이건 택배회사책임이고 그러면 회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을 지고 해결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지고나서야 본사로 보내라는 것입니다 .  수리된 제품을 받을경우 내용물이 교체되거나 성능이 저하되었을 경우를 생각하면 정말 우울합니다 .  도와주세요ㅜ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2 기타 김영민 2012-01-17
10661 유통

처리

감귤
김지수 2012-01-17
10659 통신 김형곤 2012-01-17
10658 기타 현창호 2012-01-17
10657 통신 노찬수 2012-01-17
10652 생활가전 방유진 2012-01-17
10649 기타 이지은 2012-01-17
10646 생활가전 박노규 2012-01-17
10645 생활가전 박노규 2012-01-17
10644 생활가전 김누리 2012-01-17
10643 digital 조종훈 2012-01-17
10642 생활용품 정순진 2012-01-17
10641 기타 김예슬 2012-01-17
10638 기타 양희정 2012-01-17
10635 금융 박재관 2012-01-16
10634 기타 전병규 2012-01-16
10633 생활용품 김기연 2012-01-16
10632 자동차 박광순 2012-01-16
10624 생활용품 김소영 2012-01-16
10619 생활용품 김민영 2012-01-16
10617 통신 홍정수 2012-01-16
10614 생활용품 황선혜 2012-01-16
10612 기타 곽우석 2012-01-16
10611 기타 김희연 2012-01-16
10610 자동차 박현숙 2012-01-16
10609 기타 이주영 2012-01-16
10607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606 통신 윤정심 2012-01-16
10604 자동차 김래희 2012-01-16
10603 기타 손진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