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철산 롯데캐슬점 점주의 고객 폭언 및 고성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빽다방 철산 롯데캐슬점 ] 빽다방 철산 롯데캐슬점 점주의 고객 폭언 및 고성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환희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25-08-13 13:30:47

본문

2025년 08월 12일 약 오후 2시51분경, 빽다방 철산 롯데캐슬점과 전화 통화를 하던 중 점주에게 부당한 폭언을 들었습니다.

1. 저희 직원이 빽다방 철산 롯데캐슬점에 전화해 "핫도그 8개 주문이 가능한지" 물었고, 점주 측은 "그냥 핫도그와 해동 핫도그가 있어 가능하다"고 답변
2. 직원이 "아 그래요? 그럼 저희가 배달로 주문 하겠다" 하고 전화 종료
3. 주문을 하지 않기로 하여 다시 전화드려 "죄송하지만 주문을 하지 않을 것 같다" 고 하자, 점주는 다짜고짜 "아니 그럼 해동했는데 저희는 어떡하라고요?" 라고 발언
4. 직원이 "네? 저희가 배달로 주문한다고 했고 해동 요청 한 적 없다"고 설명 했음에도 점주는 계속적으로 "아니 그럼 어떡하냐고요 이미 해동했는데" 라고 반복하다 그냥 끊어버림
5. 제가 직접 전화해서 "왜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라고 묻자, 점주는 곧바로 큰 소리로 "그럼 제가 잘못했어요?!" 라고 고성을 지르며 "지금 그거 따질려고 전화하신거예요?!" 라는 폭언을 했습니다. 너무 고함을 지르고 따지셔서 더이상 할 말이 없어 "네 그럼 본사에 신고 하겠습니다" 하고 바로 끊었습니다.

이는 명백한 고객 응대 매뉴얼 위반이며, 서비스업 종사자로서 부적절한 태도이며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고 치욕스러웠습니다. 점주가 고객한테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만약 해동 요청을 했다고 하더라도 주문 취소로 인해 고객한테 이렇게 고함지르며 반말어조며 따지는 행동이 맞나 싶습니다 굉장히 불쾌해서 더이상 빽다방 이용하고싶지 않네요

요구사항 : 점주의 직접적인 사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본사 차원의 교육 조치 요청

해당 내용은 빽다방 본사(더본코리아) 및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과에도 동일 내용으로 신고 진행 중입니다.

통화 내용은 예의상 녹음하지 않았고, 통화 내역 캡쳐본은 있으니 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