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연아 에어컨 악취 해결 불가 (하지만 하자 아님 환불 않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김연아 에어컨 악취 해결 불가 (하지만 하자 아님 환불 않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용
  • 조회수 : 742회
  • 작성일 : 12-09-18 13:26:57

본문

김연아 에어컨, 비린내 악취, 해결방법없음, 환불 요청에도 하자 아니라고 하여 글을 올림니다.

2012년 6월 9일 에어컨을 받고 올해 2달 정도 잘 사용 했습니다.
2달간은 에어컨에서 비린내가 나지 않았는데
8월 말부터 에어컨을 틀 때 마다 비린내 악취가 나서 에어컨을 틀어 놓으면 온 집안에 악취가 발생합니다.
9월 11 A/S 기사분이 방문 했습니다.

악취가 나는 것을 A/S기사분도 확인 했습니다.

# 기사분이 말하는 악취 나는 이유
삼성에서 냉각 효과를 높이기 위해 파이프 코팅방식을 새로 개발했는데 단점은 수분이 생기면 악취가 발생합니다.
그로 인해 처음 한달 두달 간 파이프에 수분이 생기기 전까지는 악취가 나지 않고, 한달 두달 후 부터 악취가 발생합니다.

# 삼성 입장
1. 에어컨 개발자가 일전에 유사 문제가 발생하여 서비스 팀과 함께 고객집에 방문하여 악취 냄새 확인하였는데도 하자 아니라고 하여 서비스 팀에서는 해결 방법이 없다고 함.
2. 해결 방안은 창문을 자주 열어서 환기 시키는 것을 권장함.
(악취가 나니 에어컨 사용시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 것을 해결 방안이라고 말하는 삼성)

# 두달 후 부터 악취가 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 들여야 하는 에어컨?
1. 에어컨 기능은 제습 / 청청 / 아열대 쾌적 / 냉방 이 있습니다.
모든 기능을 사용 할 때 마다 악취가 나는데 냉각 효과를 높이기 위한 코팅방식의 단점이니 참고 써야 하는게 상식적 입니까 ??
2. 에어컨에서 비린내가 나니 자주 환기 하라고 하는걸 받아 들어야 합니까??

# 환불이 안 된다
1. 삼성에서 악취 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하자가 아니어서 환불이 안 된다고 함.
2. 제품 광고, 카다로그, 판매원 그 어디에도 본제품은 냉매 효과를 높이기 위해 파이프에 신 코팅 방식을 채택하였고 몇달 후 수분이 파이프에 생길 때 악취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런 내용을 언급 했다면 저는 이제품을 구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결론
1. 2달 후 부터 악취가 발생하는 에어컨을 팔고, 해결 방안도 없습니다.
더욱이 신 코팅 방식으로 인해 악취 냄새가 발생 한다는 것을 삼성에서 인지 했음에도 하자가 아니라 단점이라고 환불을 거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단점이 있으니 주의하고 구매하라고 명시 하지도 않았습니다.
A/S 기사가 방문해서 악취 부분을 확인 했음에도 단점이지 하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삼성에게 제품 구매 비용과 설치비 환불을 요청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34 생활가전 이기애 2012-01-20
11433 통신 이지영 2012-01-20
11432 생활가전 정정희 2012-01-19
11431 통신 최진원 2012-01-19
11430 기타 이은진 2012-01-19
11429 digital 이보라 2012-01-19
11428 기타 최민진 2012-01-19
11427 기타 김성환 2012-01-19
11426 해결&감사글 김유진 2012-01-19
11423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22 통신 황해경 2012-01-19
11420 기타 진승규 2012-01-19
11417 기타 양윤정 2012-01-19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