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까다로운 반품규정으로 반품과 환불을 거부하는 온라인 쇼핑몰 민스샵과 초코링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나치게 까다로운 반품규정으로 반품과 환불을 거부하는 온라인 쇼핑몰 민스샵과 초코링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란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07-21 01:17:07

본문

온라인 쇼핑몰 민스샵(www.minsshop.com)에서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7월16일
정말 신발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주문제작상품이라고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문제작상품이라고 상품소개할때 공지하지도 않았습니다.
온라인쇼핑몰 초코링(http://www.chocoring.com)에서 의류를 구매하였습니다. 7월 16일
흰색옷이라고 무조건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본인들이 홈페이지 그렇게 공지 하였다고 하네요
홈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상품을 소개하는 사진이 정말 몇장씩 쭉있고 그아래.. 맨끝에 아주 작게 써져 있더군요
반품이 불가한 사항들이라고
아주 까다롭더구요.
흰색옷이라는 특성상 반품이 불가하다는말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반품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하지도 않은채 원칙상 반품과 환불은 불가하며,, 적립금을 처리해줄지 알아보겠다고 합니다.  환불은 불가능하고 적립금은 가능하다????
고객이 알아보기 쉽게 적혀져 있지 않는 반품규정들.. 지나치게 까다로운 반품규정. 환불을 거부하는 태도
정말 팔때는 언제고 반품 환불 해달라고 요청하니 전부 안된다고  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입지도 않은옷. 온라인쇼핑몰의 특성상. 반품과 환불은 당연히 소비자의 권리로서 지켜줘야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쇼핑몰 민스샵과 초코링의 소비자를 무시하고 막무가내식 영업태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에 관련된 사항에 따라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요청할 수 있으며 청약철회를 방해 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판매한 제품에 대한 재판매가 곤란한 상품 맞춤 제작, 때가 잘 묻을 수 있는 흰옷과 같은 경우 판매 이전에 반품 불가함을 고지하고 있었다면 청약철회에 어려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32 금융 심만선 2012-01-26
12131 기타 김성헌 2012-01-26
12130 digital 여은영 2012-01-26
12128 기타 김규리 2012-01-26
12102 자동차 이종권 2012-01-26
12100 기타 김미혜 2012-01-26
12099 기타 김민경 2012-01-26
12098 통신 이영하 2012-01-26
12097 기타 정현희 2012-01-26
12096 식음료 김명수 2012-01-26
12095 digital 노용훈 2012-01-26
12094 자동차 최희정 2012-01-26
12093 digital 명희승 2012-01-26
12092 통신 강효진 2012-01-26
12091 생활용품 한지수 2012-01-26
12090 기타 이기학 2012-01-26
12089 기타 RF온라인 2012-01-26
12088 통신 윤태하 2012-01-26
12087 통신 김상현 2012-01-26
12086 digital 김종아 2012-01-26
12085 통신 정재균 2012-01-26
12084 통신 정재균 2012-01-26
12083 digital 신지혜 2012-01-26
12082 digital 박귀철 2012-01-25
12081 digital 채낙준 2012-01-25
12080 기타 박장혁 2012-01-25
12079 기타 최영균 2012-01-25
12078 건설 유옥순 2012-01-25
12077 기타 jk 2012-01-25
12076 기타 이지영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