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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치킨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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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준혁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2-09-08 2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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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에 전화를 물어 제천 bbq 치킨 신백점에서 올리브 치킨을 시켰는데

전혀 엉뚱한 bbq 치킨앤비어 제천청전점에서 후라이드치킨이 왔습니다.

114에서 알려준 번호는 043)642-8488 이었는데 막상 그쪽에서 가져온 전단지의 번호는

043)653-3399 였습니다. 치킨의 질도 시켜먹었던 BBQ치킨과 상이 하구요.

치킨집에 전화를 거니 그저 죄송하다고만 말하며 배째라는 식이고

114에 항의를 하니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이 경우가 벌써 두번째라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진짜 BBQ치킨 제천 신백점은 어떻게 된지도 모르겠구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나오지도 않더군요.

신백점이 망하고 나서 비비큐 치킨앤비어에서 그 전화번호를 자기쪽으로 돌려달라고

콜이라도 한것인지 어떻게 혼내 줘야할지 아니 혼내주세요.

그리고 배달온 박스 사진찍어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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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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