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애플사) 무상 a/s기간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패드(애플사) 무상 a/s기간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임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12-08-13 19:29:5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2011) 5월에 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구입해서 잘 쓰던중 2012년 4월부터 아이패드 전원에 이상이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쓰는중 갑자기 전원이 나가고....다시 릿셋하면 전원이 다시 켜지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을로 해결방법을 찾으려고 애를 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5월초에 a/s센타를 방문하였습니다.
a/s센타를 방문할 그 당시 작동이 된다면서 수리및 검사 없이 이상있을시 다시 내방하라면서 돌려보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후 2달이 지난 지금까지 한번씩 그런 문제가 발생되었지만 또 내방할 당시 문제가 없으면 a/s는 물론이고 헛걸음만 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방문하지 않고 불편한데로 썼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토요일 아에 전원이 들어오지가 않아 금일(8/13) 대구 내당동에 있는 아이패드 a/s센터로 아이패드를 보내서 문제해결을 해주십사 하였습니다.
거기서는 이미 무상 a/s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39만원을 물어서 신제품으로 교환하라고 하였습니다.

아직 할부도 끝나지 않은 상황인데다가 처음 방문시 무상 a/s 기간이였음에도 다시 돌려보낸 대리점은 이제와서 책임회피만 합니다.

a/s받는게 이렇게 힘들면 제품을 한국에 판매하지 말아야 하는것입니다.
아이패드 전체가 고장난것이 아니라 일부분이라면 일부분만 고쳐야 하는것입니다.
제가 왜 기기값을 또 지불하면서 새것으로 교환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저는 제가 할수 있는 노력은 다 했습니다.
기기 이상이 발견되자마자 a/s센타에 방문도 했고 기계의 문제가 발생되면 오라는 말도 잘 듣고 군말없이 돌아와서 문제있는 기기를 불편하게 작동시키면서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이제와서 기기값 39만원을 물으면서 교체를 하라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저는 그리 돈을 잘 벌지 못합니다.
그돈은 저에게 무척 큰 돈입니다.
아무쪼록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주세요. 가난하고 힘없는 소비자는 하루종일 이리뛰고 저리 뛰고 마음이 옥죄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46 생활용품 송지현 2012-01-24
11841 생활용품 김중현 2012-01-24
11840 기타 이수혁 2012-01-24
11839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8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5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22 기타 김현정 2012-01-24
11821 기타 임휘성 2012-01-24
11820 금융 김가을 2012-01-24
11819 기타 김수웅 2012-01-24
11814 기타 이영호 2012-01-24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