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 또 한번 책임회피를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비스센터 또 한번 책임회피를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연은경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12-04-04 20:44:05

본문

4월2일 글을 남겼었습니다.
갤럭시 탭 as 문제로요.
그전까진 연락도 잘안되던 서비스센터에서 오늘은 저를 배려해 점심시간에 연락을 주었더군요.
관악센터에서 오상담한 내용. 센터장님께 사과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보상관련해서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했습니다.
오상담이후 낸 할부금+기본료에대해서 보상받고싶고,
핸드폰을 두대 쓸수없은니 갤럭시탭에 대한 할부금과 위약금에대해 정리해달라고 했습니다.
연락을 주겠다고했었고, 오후 6시반까지 연락이없어서 제가 먼저 또 연락을 했지요.
이미 다 알아봐놓고 또 전화를 안한거였더군요.
통화를 하다보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이있나요.
보상을 한푼도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쓴돈이야 그렇다치지만. 지금부터 1년3개월을 내과실이 아닌 삼성센터직원과실로 인해서
난 핸드폰비를 2중으로 납부하라는거더군요.
그게싫으면 니돈으로 위약금 할부금 내고 해지하라고 하라는 식이더군요.
돌려말하기도 싫고. 이러라고 지금 그쪽에서 나한테 말하는거냐니까
어찌 자신이 그렇게 말하겠냐면서. 보상은 해줄수없고 그렇게 말하는것도 아니라고하고..
그럼 뭔가요... 우선 더이상 당하고만 있을수 없어서
통화도중 녹음을했습니다. 그부분 첨부하구요.
미루다미루다 소보원까지가니까 사과하는 서비스센터에 한번 어이없고.
센터 직원의 오상담으로 내가 본 손해마저도 보상받지못하고,
계속 요금을 내라는 부분에 또한번 화가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보원까지 왔는데도 처리가안되면 이렇게 손해보는 소비자는 누가 지켜주나요.
저같이 이런식으로 손해보는사람도 꽤 많을텐데.. 이렇게 소비자 등쳐먹은돈으로 삼성이 살아남는건가 싶네요. 단한번도 물건구매후 이런일도 없었을뿐더러, 작은돈이었으면 그냥 넘어갔겠지만,
70만원 가까이 하는돈을 날로먹을라고 하는 삼성에 너무 화가나네요.
도움 주시길바랍니다. 녹음내용은 첨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두번씩이나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11754 기타 좌은자 2012-01-22
11753 기타 김지선 2012-01-22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11750 기타 김영서 2012-01-22
11749 기타 김양호 2012-01-22
11748 기타 홍희정 2012-01-22
11747 기타 김일남 2012-01-22
11746 기타 심준용 2012-01-21
11745 식음료 최진 2012-01-21
11744 식음료 윤정애 2012-01-21
1174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1-21
11739 기타 이에스더 2012-01-21
11733 통신 김경미 2012-01-21
11730 기타 김민정 2012-01-21
11729 통신 이희열 2012-01-21
11725 자동차 이승우 2012-01-21
11720 자동차 임보람 2012-01-21
11719 기타 신승수 2012-01-21
11718 기타 이홍규 2012-01-21
11716 기타 한봉숙 2012-01-21
11709 기타 배요한 2012-01-21
11700 기타 한봉숙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