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서 인터넷 가입했는데, KT측은 인정을 안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속아서 인터넷 가입했는데, KT측은 인정을 안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광철
  • 조회수 : 1,322회
  • 작성일 : 25-12-15 19:03:08

본문

KT고객센터에서, TV인터넷 가입 부서로
연결을 해줘서 상담을 진행 했는데,저는
평소에도 TV를 안보고, 컴퓨터가 없어서
인터넷도 쓸일이 없다고 했는데,
이거저거, 등등, 할인이 많이 되니, 휴대폰 요금 외에, 3000원정도만 더 내면, 사용 가능하고, 상품권도 43만원 사은품으로 준다고, 직원들 특가 형식으로,설치비만 5만3천원정도, 첫달만 더 내면 되니 지금 기회에 가입 하라고 해서, 설치까지 하고, 사용을 했는데, 요금 고지서를 보니, 약속과 달라서, 전화 했는데, 녹취록 까지 들어보고 확인했는데, 자기들 직원이 제게 신용카드를 발급 받고, 한달동안 얼마 이상 써야지, 제가 3000원 돈에 TV를 볼수 있다고, 제게 분명히 고지를 했는데, KT측은 전혀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저도, 통화중 자동녹음이 되서, 따로 들어보니, 그사람들 주장은 전혀 잘못된 주장 이었더군요. 처음 제가 올린글 처럼, 어떤 이벤트 형식으로, 지금이 기회 라는식으로 해서,
설치전 단계까지 제가 내야할 요금까지
확답 받고, 다음 안내 해준다면서, 1분정도를 시간끌다가, 갑자기, 그렁이 담넘어가듯이, 광고하는것 처럼 제휴카드 안내라면서.
잠깐 설명 하고는, 절대로 저에게 카드를 빌급받아서 사용을 해야지만, 3000원 정도만
요금이 나온다고 고지한 내용도 없고요
카드를 발급 받으시겠냐고 물어본적도,
전혀 없었고, 바로 설치기사분 과의 약속을
잡았거든요. 제가 그점을 얘기 했더니,
끝까지 자기들은, 제가 충분히 이해할수 있게 설명을 했다고 합니다
제가 녹음한 녹취록을 첨부해서 보내 드립니다  사은품인 상품권도, 유효기간이 2달만 남은, 저혼자만 쓸수있게 모바일에 바코드
 찍어서 보냈더군요. 그분분도 수정 요청을 몇퉁화를 하고, 자기들 권한이 아니래서, 제가 직접 상품권 회사를 통해, 겨우 일반 상품권으로 교환을 했습니다. 몇일, 몆시간을 고생했어요  제가  첨부한 사진은 아랫부분이
7만원 가까이 나왔는데요 약속한 요금은,
엔지니어출장비 포함 54000정도구요
다음달부터는 3000만 휴대폰 요금에 더 내면,되는건데 실제로는19000원을 더 내게
생겼습니다  부디...공정한 확인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35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22 기타 김현정 2012-01-24
11821 기타 임휘성 2012-01-24
11820 금융 김가을 2012-01-24
11819 기타 김수웅 2012-01-24
11814 기타 이영호 2012-01-24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