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대 VAPE ] 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혁
  • 조회수 : 1,398회
  • 작성일 : 25-09-18 14:04:12

본문

전자담배 as처리 진행 후 물건 회수 중 부품 하나를 누락하여 주시려 했습니다.

전 물건을 맡길 당시 해당 부품까지 같이 맡겼고, 이에 항변하니 노려보며 가게 규정 상 부품을 증정하진 않는다, CCTV확인 후 연락 하겠다 라는 답변만을 받았습니다.

이에 확인하실 동안 기계 사용은 어쩌냐 물어보니 당연히 구매하셔야죠 라는 답을 받았고 가게 쪽에서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왜 제가 손해를 봐여하는지에 관해 항변하니 규정 상 안된다 라는 말만을 반복하기에 뒤돌아 나왔습니다.

저 역시 근무하는 사람이기에 업무 도중 시간을 빼서 나왔고, 해당 상황으로 제 하루의 기분을 망쳐 업무를 보냄에도 효율이 떨어지는 등 단순 부품 하나로 인해 이렇게해야 하나 자괴감이 듭니다.
적절한 보상은 바라지 않고, 해당 직원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 합니다.
제가 말하면 본인은 잘못 없다, 노려 보며 말할 상황에 마주하고 싶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37 기타 박경현 2012-01-17
10736 기타 진성은 2012-01-17
10735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33 자동차 박현숙 2012-01-17
10732 기타 조수현 2012-01-17
10731 생활용품 김선희 2012-01-17
10730 통신 배지은 2012-01-17
10729 기타 김은혜 2012-01-17
10728 기타 배우진 2012-01-17
10727 기타 이지혜 2012-01-17
10726 통신 이윤경 2012-01-17
10725 기타 김세미 2012-01-17
10724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3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2 기타 EUN 2012-01-17
10721 기타 김윤경 2012-01-17
10720 기타 최회두 2012-01-17
10719 자동차 채경원 2012-01-17
10718 기타 이경주 2012-01-17
10717 기타 김태국 2012-01-17
10716 통신 정은숙 2012-01-17
10714 통신 박지애 2012-01-17
10711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710 식음료 송진영 2012-01-17
10708 금융 공민구 2012-01-17
10707 기타 한정은 2012-01-17
10705 생활용품 김성훈 2012-01-17
10704 기타 김수경 2012-01-17
10698 통신 이선주 2012-01-17
10697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