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장판/욕실 인테리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배장판/욕실 인테리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광선
  • 조회수 : 720회
  • 작성일 : 12-07-10 11:41:32

본문

7월3일 포항에 7.7장식 인테리어 매장에가서 도배장판이랑 욕실 인테리어 견적을 받았습니다
도배장판은 100만원 욕실180,앞뒤베란다/현관 타일시공 50만원
그리고 욕실이랑 앞뒤베란다/현관 타일시공은 다른분이 하신다고 다른분이 오셔서 기간이나 이런 저런 말을 하다가 앞뒤베란다/현관 타일 5만원 깍아서 45만원에 하기로 했습니다
욕실이랑 베란다/현관 후에 도배장판하기로하고
7월5일에 욕실 철거 7월6일 욕실/뒷베란다 타일시공을 했더군요
일하는직원에게 왜 앞베란다랑 현관은 타일을 안햇냐고 하니 월래 뒷베란다만 하기로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아니다 견적받을때 다하기로햇다고 했더니 욕실인테리어 하기로한 사장님이 오셔서 하시는 말이
자기는 욕실이랑 뒷베란다만 하기로해서 견적을 말한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앞베란다랑 현관할꺼면 40만원을 더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처음 견적받은 가격이라서 공사을 한건데 그렇게는 못한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도배장판사장님이 견적을 잘못 말씀하신거에요
욕실 타일도 중간부분에 제가 원하지도 않은 다른 타일을 붙여서 왜 그랬냐고 하니 원하면 다시 월래것으로 붙여 주겠다고 하더군요 보니깐 월래 타일이 좀 모지래서 붙인거 같았구요
지금 현제 공사는 중단되었고 욕실타일,둠천장,뒷베란다타일까지만 시공한 상태입니다
도배장판사장님은 저한테 전화상으로 욕했고(녹취내용있음) 욕실사장님은 현장에서 화내면서 뭐라고했고요
이런 상황에서 더이상 저사장님들이랑 일을 진행할수는 없을꺼갔습니다
그리고 욕실인테리어하면 하자보수1년 받을수 있는데 저렇게 안좋게 중단된 상황에서 나중에 하자가 생겼을때 제대로 보수를 받을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공사진행을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글을 올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테리어 매장에서 도배.욕실 인테리어 견적을 받을 당시내용과 다르게 진행해놓고 추가요금을 요구하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시어 원계약대로 이행할것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해지하실경우 해약요인을 제공한 쪽에 위약금을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계약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면 총 금액의 10%가 위약금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94 통신 현재영 2012-01-25
11893 digital 이옥자 2012-01-25
11892 통신 송동호 2012-01-25
11891 건설 좌현정 2012-01-25
11890 생활용품 이혜미 2012-01-25
11889 자동차 장원규 2012-01-25
11888 기타 김재환 2012-01-25
11887 식음료 김창환 2012-01-25
11886 유통 김연정 2012-01-24
11883 기타 이상학 2012-01-24
1188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74 식음료 김종경 2012-01-24
11873 기타 권혁부 2012-01-24
11872 통신 신일균 2012-01-24
11871 기타 오정희 2012-01-24
1187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69 식음료 현예진 2012-01-24
11865 생활용품 김은영 2012-01-24
11860 기타 김채원 2012-01-24
11859 기타 이미화 2012-01-24
11855 생활용품 임미정 2012-01-24
11854 기타 신두현 2012-01-24
11852 기타 정수연 2012-01-24
11847 기타 김토영 2012-01-24
11846 생활용품 송지현 2012-01-24
11841 생활용품 김중현 2012-01-24
11840 기타 이수혁 2012-01-24
11839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8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5 digital 오진희 2012-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