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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앤쇼핑몰 상품/고객응대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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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혜진
  • 조회수 : 801회
  • 작성일 : 12-04-13 1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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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너무나 화가나고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홈앤쇼핑을 시청하면서 원목탁자를 주문했는데..그때는 세일을 하고있고 꼭 필요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받은 상품은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본드풀이 다 붙고 , 흠집이 난 상태에 배송을 했다는 자체가,,너무나 어이가 없더라구요,,탁자는 완전 본드폴을 칠해놓은 듯한 생각이 들 정도로,,꼭 필요하고,세일해서 산 것이라,,다시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교환해서 온 상품은 또 어이없이 구멍이 3개나 뚫려서,,그걸 본드로 매꾸고,,,진짜,,,어이없더라구요,,
처음으로 배송된 상품도 아니고,,교환요청을 한 상품인데,,상품 확인도 안하고,,구멍 매꾸고 그렇게 보낼수가 았는지..그래서 다시 교환요청을 하니..그냥 반품을 하라고 하더군요,,
반품할 상품을 저는 몇날며칠을 기달리고,,신청하고,,요청하고,,보관하고,,지금 모하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그래서 난 반품안하고 교환해서 정상적인 상품을 받을꺼라고 하니깐,,한다는 소리가 반품이라뇨,,
그리고 원목이라,,나무결 그대로 가는거라,,원래 그렇다는 소리...그럼 구멍난거 왜 표나게 매꾸고 보낸거죠??구멍난거 그대로 보내죠,,,분명 교환신청건인데 제품이상여부 확인도 안하고 보낸 부분이나,,그러고는 반품하라고 말하는 부분이나,,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그런식으로 할것을 뭣하러 물건을 홈쇼핑으로 파나여,,차라리 직접 보고 사라고 오프라인으로 하죠,,,어이없네요,,그래서 여기까지 화가 난 상태에서 그 홈앤쇼핑몰에 전화해서,,더 화가 나더라구요,,
원목이라 원래 그렇다는 상담원과의 통화를 요청하니 남자상담원 왈,,무슨일때문에 그러시는데요?? 이말을 계속 10번은 한거 같습니다...말이 많이 길어지니깐,,직접 그 상담원하고 통화를 하겠다는데, 무슨일때문에 그러냐는 말만 되풀이하는데요,,아주,,확아 머리끝까지 나서,,,다른사람 바꾸라니깐,,,무슨일때문에 그러시는데요,,이럽니다...더 화가난건,,이사람도 화난 목소리로 무슨일이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어이가 없더라구요,,.그러고는 15~30분정도 걸릴꺼라고 하고 ?끊더라구요,,그러곤 1시간이 지나서는 저한테 전화를 한게 아니라 저의 어머님께 전화해서,,,사과했다고,,,진짜,,이게 무슨일인가요,,화날때로 나게 만들어놓고,,뒷처리는 슬쩍,,?? 어이없습니다,,또 홈앤쇼핑 민원접수센터는 없다네요,,이런 상품관련은 소비자센터에 하는데..상담원 불만사항은 자체적으로 없기때문에 불만이 없어도 참으라는건지..
상품때문에 전화걸었던것이..상담원까지 그렇게 대응을 하니 홈앤쇼핑몰 전체적으로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건가,,하는 불만으로 커지고,,이게 말이 될까요,,
그러고는 지금까지 또 연락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이 하자 있는 불량제품이며 그로인한 고객센터와의 통화에서 직원의 불친절하고 안이한 응대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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