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 직원 복지, 고객편의 시설 문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스킨라빈스 직원 복지, 고객편의 시설 문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정남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11-03 16:47:50

본문

2012. 1.19일 경북 구미시 구미역 육교바로 앞에있는 베스킨라빈스를 이용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화장실이 아주 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냥 소변의 문제이상인 상황( 돌발상황) 이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있던 지인은  화장실을 다녀온후 아이스크림이나 카페를 가자고 하였고,
마침 앞에 베스킨라빈스가 있었기에 우리는 한번에 모두 해결 가능 하리라 판단되어,
 다급히 들어갔습니다.
처음부터 주문 할 의사를 가지고 들어간것으 맞지만, 주문모다는 화장실이 급했기에..
들어가자 마자 직워에게 "화장실좀 쓰려는데 어디예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직원은 화장실 사용이 불가능하다 하였고,
저는 외부인의 사용을 줄이기위해 없다고 한것 같은 생각에. 다시 말했습니다.
저 주문은 할껀데요.. 지금 화장실이 아주 급한 상황이니 제발 좀 쓸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직원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화장실이 없어서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믿어지지가 않아 다시 물었습니다.
"저 지금 너무 급한 상황이니 고객용 화장실이 없더라도..
직원용 화장실 등 환경이 열악해도 되니, 직원들이 이용하는 그 화장실을 좀 이용하고자 간곡하게 말했습니다.
허나 대답은.. 역시!!
화장실이 정말 없어서 그렇다고 다른 화장실을 이용해주셔야 합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이지 구멍가게도 아니도,  있는데 없다 하는것도 아니고, 바로 옆에 공중화장실이 있는 곳도 아닌데..
어쩌란 말인지..
그래서 급한데로 저는 민망함을 무릅쓰고.. 근처의 롯데리아까지 달려가서
그 급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롯데리아 직원에게 미안하지만 요기 근처 매장에 갔는데 화장실이 없는데, 급해서 그러니 좀 쓰겠다고 허락을 받고서 이용하고 왔습니다.
해결 후 베스킨라빈스에 와서 이제 주문을 하면서 물었습니다.
그럼 직원들은 어느 화장실 가나요?
구미역 화장실은 다녀오기에는 도저히 먼거리인데...
그랬더니.. 무안해하면서 말하기를..
저희는 화장실 안가요.
화장실 갔다가 출그나고, 근무동안 화장실 안가고, 퇴근때 공중화장실 이용합니다.
 ㅜㅜ ㅜㅜ ㅜㅜ
정말 70년대도 아니고, 유명한 브랜드에서 직원 복지에 이럴수가!!
그렇게 값비싼 아이스크림을 팔면서 직원에게 이럴수가요!
직원은 사람이지 기계가 아닙니다.
그리고 베스킨라빈스 직원 대부분 여자분이십니다.
급한상황! 여성의 특성상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도댗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그리고 그렇게 비싼 아이스크림을 이용하러 왔는데, 가장 기본적인 고객 서비스인 화장실이 없는것은 횡포입니다. 기업폭리이자 고객을 향한 기업의 횡포입니다,
아무튼 급한 상황이어서 더 심각하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매일 일하는 직원을기계취급하는 운영관리체제에 문제가 심각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직원이 방광염이나 질병에 걸린다면 권고사직 하겠지요?????
참~~ 유명 브랜드에서 이렇다니 정말 충격입니다.
꼭 상황 점검후 조치가 필수적입니다
차후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저는 물론이고 지인을 통해, 블로그를 통해 불매운동할 계획입니다.
이건 개인의 사사로운 감정도 아니며, 한 직원에 대한 고발도 아니며, 기업적 차원에서 개선되어야 할 사항을 알리오니, 조속히 개선처리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아이스크림 매장안에 화장실 시설이 없어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