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씨앤에스, 소비자에 대한 불친절 고발합니다, 정말 어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라딘씨앤에스, 소비자에 대한 불친절 고발합니다, 정말 어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해인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2-09-27 18:14:35

본문

얼마전에 옥션에서 비싼건 아니지만 핸드폰 케이스 하나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4시 이전에 입금하면 바로 발송된다고
그 이후에 입금되는건은 차례대로 추석연휴 이후에 발송된다고 하여서
일하고 있는 도중임에도 기를쓰고 2시 55분에 간신히 입금을 했습니다.
입금한지 몇분 지나지 않아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물건 발송했다고.
근데 오늘 기다려도 물건이 오지를 않네요,
그래서 담당 택배업체인 대한통운에 전화를 해서 물건 조회를 해보니
아직 물건이 그쪽에 오지도 않았다는겁니다, 그럼 알라딘씨앤에스 업체에서
아예 택배측으로 물건을 발송하지도 않았다는건데,
저한테문자가 오기로는 이미 물건을 발송했다고 와서 전너무 어의가 없어서
대한통운에 저 알라딘 업체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하니 하는말이 저희가 운송장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그 문자가 날아가는거라고 자기네도 어쩔수없다고 죄송하다고 하는거에요.
전 사정이 있어서 오늘 그 물건을 꼭 받아야해서 어제 일 하는 도중에도
기를 쓰고 4시 이전에 입금을 하겠다고 그 난리를 쳤는데,
물건은 받지도 못하고, 아니 업체측에서 발송 자체를 안했다는겁니다.
그런데 고객 응대하는 태도가 "어쨌든 죄송하구요 "라고하며
대충 넘기려고 하고 일을 대충대충 무마지으려고 밖에 하지 않는
말투와 행동에 저는 화가 너무 났습니다. 제가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말을 하니까
다짜고짜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ㅡㅡ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했더니
"아니 더이상 어떻게 사과를 하라고요, 저희가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하면서
너무나도 뻔뻔하게 잘했다는듯이, 그러는겁니다.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본인이 물건반품 의사가 없는데도
자기네 마음대로 물건 반품처리 하고 환불처리 해준다면서 전화통화 도중에 문자가 날아옵니다.
환불처리 되었다고.ㅡㅡ
전 물건을 받아야겠고, 본인은 물건 반품 의사도 환불조치를 요구한적도 없는데,
자기네들 멋대로 환불해버리고 물건 발송 취소해버리고.
전 뭡니까?

고객 전화를 멋대로 끊어버리고, 어쨌든 죄송하다는둥 대충 무마시켜버리려고만 하는 태도들과,
고객이 반품*환불 의사가 없음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측 멋대로 물건 발송을 시켜버리고
환불처리 해버리는...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결국 저는 물건도 못받고 화만 잔뜩 나 있습니다, 더 전화해봤자 환불되고 반품된 물건이 뭐
다시 정상적으로 발송되는것도 아니고, 정말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까지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업체측의 사과과 깊은 반성을 요구하는 바이며,
알라딘씨앤에스 업체에 적절한 조취를 취해주십시오.

아...... ㅡㅡ통화내용이 녹음되었을텐데, 입장 불리해지면 뭐 지우거나 하겠죠 뭐 참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