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의 예약오류에 대한 작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레일의 예약오류에 대한 작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관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2-09-22 15:21:38

본문

참 황당한 경우입니다.
9월20일 예약하면서 와이프가 21일 서울-대구를 08:31분 예약하고
대구-서울을 23:27 예약했으나  상행표를 20일로 잘못 예약이 된것을 승차후
승무원에 의해 알게 되었습니다.
출력지를 보면 잘 알수도 없을정도로 작게 적어놓아 오류를 쉽게 알지도 못하게
되어 있고요.
이날 새벽에 관리실에 가서 실갱이를 하니 전혀 돌려줄수 없으며, 무임승차에 해당하다면서 안내시면 파출소에 임의 동행을 요구합니다.
할수 없이 와이프랑 재 결제를 하고 돌아왔는데... 씁쓸한 기분 지울수 없습니다.
매년 미승차로 수십~수백억을 부당하게 철도공사는 버는걸로 알고 있는데
제도 개선은 커녕 ..무임승차 운운하며,파출소까지 협박하는 자태가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당신들은 누구를 위해 근무합니까?
국민알기를 이따위로 해도 되는건가요?  중요한 사항을 용지 전면에 크게 하면
쉽게 알것을 ...일부러 안하는거라 볼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치사하고 분합니다.
미승차시 환불규정을 바꾸세요. 이 딴식으로 하면 인터넷 겁나 누가 신청하겠어요
안일무사한 행정 작태에 분노를 금할수 없으며...언젠가 당신들 철도공사..심판 받을겁니다. 예약오류로 2번을 결제하는 심정을 조금만 이해한다면... 용지 및 예약 확인 개선을 하세요. 정말 분합니다. 철도공사 ....국민의 세금으로 국민을 울리는 짓 그만 하세요. 사회주의도 이렇게 안할겁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고객의 실수에만 치부하는 작금의 실태가 당신들의 현 수준임을 명심하고 국민의 공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세요. 언제 단 한번이라도 도착시간을 지킨적이 있나요? 그럴바에 정확한 시간을 왜 넣나요? 장난해요? 10분정도 항상 연착하면서 ... 좀 똑바로 하세요. 노조만 챙기지 말고 당신들 급여주는 국민을 생각하란 말이오. 돈도 아깝지만 하는 꼬락서니가 후진국 형태를 못 면하는 코레일... 다 옷 벗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기차표의 예약 오류로 인한 재결제로 어이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기차표에 대한 민원은 한국철도공사 철도고객센타 ☎1544-7788번으로 전화하여 상담가능 하십니다.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