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회사의 헬로 카푸치노 게임의 요금에 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h 회사의 헬로 카푸치노 게임의 요금에 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호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2-09-09 16:42:51

본문

자녀가 제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던 중 헬로 카푸치노가 무료라구 사용하다가 코코 아이템등 여러가지를 구매하길래...
혹시나하여 통신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실시간 요금제를 확인 중에
실시간 스마트 요금에  9만8천원 돈이 결재가 되었네여..

제가 헬로 카푸치노 에 접속하여 들어가서 아이템을 결재해보니
게임하는 사이트의 사이버머니로 결재가 되는지...핸드폰 요금으로 결재가 되는지 어린이들은 확인을 할 수 없도록 그리고 자세한 설명도 없이 결재가 되여..
결국 제가 알아본 바는 핸드폰 요금으로 결재가 되고 있네여

자녀들 이런 게임하시는 분들 실시간 요금제 확인해 보셈..
kth 라는 게임업체는 상세한 설명두 없이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핸드폰으로 요금이 결재가 되도록 장사해 먹네여..
본인이 보유한 사이버 머니로 결재가 되는지..핸드폰 주인의 요금으로 현금 결재가 되는지 명확한
명시를 해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게임을 하는과정에서 아이템구매로  결재가 이루어져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 digital 전지훈 2011-11-20
1438 통신 김수지 2011-11-20
1424 통신 김영진 2011-11-20
1422 자동차 이정임 2011-11-20
1420 기타 박주희 2011-11-20
1419 통신 이현철 2011-11-20
1418 생활가전

처리중

이 마트
2dollal 2011-11-20
1417 식음료 장민임 2011-11-20
1416 식음료 장명수 2011-11-20
1415 식음료 허훈 2011-11-20
1414 통신 김보형 2011-11-20
1413 기타 정영인 2011-11-20
1412 기타

처리

**
김중섭 2011-11-20
1411 식음료

처리

**
이다희 2011-11-20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