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하고 피부병에 걸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기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하고 피부병에 걸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문희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08-26 18:46:40

본문

8월 19일날 옷을 주문하여서 8월 21일에 옷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옷을 23일에 휴가가서 입었습니다.
23일 안에 민소매 나시티를 입고 그 위에 이 가디건을 걸치고 하루종일 있었구요
다음날 자고 일어나 보니 어깨와 팔 부분에 오돌토돌하게 닭살처럼 빨갛게 올라오고
가렵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팬션 침대 진드기에 물린건가 싶엇지만 저랑 같이 침대에 잔 사람은 아무 이상없이 멀쩡했고
팔 부분 이외에는 오돌토돌하게 올라온 곳이 없는걸로 보아 침대는 아닌거 같았으며 음식도
저랑 아침부터 저녁까지 똑같이 먹었던 사람은 저와 같은 증상 또한 없었습니다.
단순히 없어지겠지 싶어서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25일 또 그 가디건을 입엇구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팔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났어요
왜 그럴까 계속 생각하다가 가디건때문인가 생각이 들어 새옷이라 피부독이 오른거구나 싶어서
가디건을 빨앗습니다.
그런데 물에 젖으니 보이더군요 가디건 군대군대 전체적으로 갈색깔 로 얼룩이 여기저기 도포되어 있더라구요 곰팡이 인지 이옷 때문에 피부병도 생긴거 같아 피해보상을 받아야 할거같은데
쇼핑몰 측에서는 빨았다는 둥 보낼때는 안그랬다고 할거 같네요
이 옷이 마르면 얼룩이 티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몰랏던거구요 설마 새옷에
곰팡이같은거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햇구요
물에 젖으니 얼룩이 전체적으로 나타 났던거구요
이거 피해보상을 어떻게 받을수 있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로 인해 피부병이 생겼는데 세탁했다는 이유로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피해보상 요구를 하실수있지만, 우선 피부과 의사의 소견서를 발급받으시어 해당 의류로 인한 피부병 발병이 증명될경우 해당업체와 협의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