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을 통하여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계속되고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날을 통하여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계속되고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진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8-20 16:31:57

본문

http://www.bobofile.co.kr
이곳에서 계속 소액결제로 본인도 모르게 계속 돈16,500원을 빼내고 있었습니다.
싸이트 상담전화 1600-4860 전화를 해도 계속 연결이 안됩니다.
다날쪽으로는 지급정지를 요청했지만 다날 쪽 상담원은 수요일까지 환불을 얘기할수있는 전화번호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소액결제가 되면 통보라도 해주면 알수있어 금방 대응이 되겠지만 휴대폰요금이 많이 나와 상세정보를
확인해보니 다날 소액결제로 지금까지 계속 나가고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가 없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