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수근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07-27 15:35:52

본문

금일 오전 10시경에 겔럭시탭 7.1 인치가 자꾸 3G 네트워크가 잡히질 않아서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있는 서비스센터에 찾아갔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조치를 받고 나왔는데.. 업무중이라서 다시 갈 상황이 않되어 받아왔던 명함을 보고 전화를 할려고 했는데, 거기엔 HP 번호는 없고 고객센터 대표전화 번호밖에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상담원이 제가 서비스를 받았던 센터에 통화를 해보더니 해당 기사(서현종 프로)가 통화중이라 통화가 어렵다고 하더니 기사분이 직접 전화를 주실꺼라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1시간정도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남자 상담사가 받았는데 똑같은 방법으로 말을 하고는 이번에는 서비스센터 기사가 바로 전화를 준다고 했는데 두시간 반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점점 더 짜증이 밀려와서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 또 동일한 방식으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이거 사람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센터에 해당기사가 바쁘고 통화중이라면 다른기사분이라도 연락을 주시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그리고 세번째 전화했으면 규정이 그렇다 쳐도 대충 상황설명을 했으면 그 고객인지 알아야지 또 신원을 물어보고 너무 화가 나네요...ㅠㅠ
누가 규정을 몰라서 그러나요? 열받으니까 그러지...
삼성 서비스센터가 그렇게 바쁘면 직원을 더 뽑던지 해야지 고객을 하루종일 기다리게 만드는게 서비스센터인가요?
너무 열이 받네요...
탭을 되지도 않고, 센터에서는 연락도 안오고, 다시 가서 뒤집어야 될까요? 이거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갤럭시탭의 네트워크 하자로 서비스센터 방문후 A/S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전화로 문의하는 과정에서 담당자 연결해준다며 지연시키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