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30주년 -대기업 KT는 각성하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30주년 -대기업 KT는 각성하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7-11 12:03:08

본문

지난 번에도 한번 KT의 무성의한 태도에 대해 고발을 하였습니다.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점포임에도 느려터진 인터넷 회선을 사용하고 있어
도저히 업무를 할 수 없었으며 느린 것 뿐아니라 하루 종일 먹통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6회선의 인터넷이 들어오고 있는데 모두 다 버벅되고 있는 상황이구요
그래서 몇번 내방하여 상황을 너무도 잘 알고 있고...

수십번의 전화와 소비자고발로 인해.. 광랜이 점포 옆 사무실들에는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당 사무실에 광랜이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유인 즉, 인테리어가 잘못 되었고 예전에 들어온 선이라.. 선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6회선을 다 광으로 하려면 내선공사를 해야 한다고 해서..

그럼 가능 한 것 몇 회선이라도
우선 설치해 달라고 하니.. 알겠다면서 접수하고 다시 찾아온다고 하더니.. 그로부터 연락 끝!!

좋습니다. 광랜이고 뭐고.. 업무는 해야 할 것 아닌가요?
멈춤 현상 끊김현상이 계속 발생한다고 몇 번 더 접수를 했는데.. 이제 방문도 안하네요..

느린 회선이라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줘야지 10번 왔다가면 뭐합니까?

부디... 정상적으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센터에서 힘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하시는데 원할한 통신서비스가 제공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