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당한 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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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백미선
- 조회수 : 1,540회
- 작성일 : 12-07-05 10: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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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G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 한통없이 g마켓에서 취소을 했더군요
제가 전화 해서 취소 전화는 줘야 되지 않냐구 했는데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에 분통이 터집니다.
제가 구입한 물건은 제철과일로 지금은 어디서도 구입이 안되는 물건여서 더 분통이 터집니다. 조그만 더 일찍 전화를 줬어도 이정도로 화는 나지 않으련만 전화 한통없이 취소해버리고 소비자가 전화 할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g마켓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실수는 자기들이 해 놓구 그 피해는 소비자가 고스란이 더 안아야 되고 그리고 성의없이 "죄송합니다 고객님"멘트를 날리는 우리나라 거대 인터넷 쇼핑 g마켓이라는 게 더 화 가납니다. 이렇게 써 봐야 계란으로 바위 치는 격이라는 걸 알기에 참고 지나가려 했으나 이렇게라도 해서 거대한 바위에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은 소비자의 맘을 헤아려 줬으면 합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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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과일을 아무런 통보없이 취소해놓고 연락을 하니 그때서야 죄송하다만 하는 업무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