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스마트폰 관련 문의 (A800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스마트폰 관련 문의 (A800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명준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12-06-04 11:37:25

본문

안녕하세요....
약 한달전에 sky IMA800S 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근무하는 이유로 SKY 고객센테에 중국에서 사용가능하냐고 문의했더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공기계를 구매해서 중국에서 한 1주일 사용해보니,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모되더라구요..
절전모드로 게임도 하지않고, 전화도 사용하지 않아도 13 - 20 시간 정도 가더군요...
그래서 SKY 고객센터로 문의했습니다... 그랬더니, 무조건 한국에 써비스 센터에서 확인하라고 합니다.    중국에서 근무하는데 폰하나 때문에 갈수 없어서, 같이 근무하는 동료한테 부탁했습니다.
두군데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해본 결과 기계 및 밧데리에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혹시 몰라 밧데리를 교체해서 준다고 .... 
28일 기계를 받고 사용해보니 예전하고 똑같더군요...
5월 31일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기계와 관련된 사항은 써비스 센터에 문의해야 한다고...연락을 주겠다고하더니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해외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했으면 소비자들은 기계에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판단하지 않을까요?
밧데리는 환경에 따라서 많이 차이가 난다고 하면서 실제 사용하는 곳에서는 (해외) 검증도 하지않고 한국환경에서만 검증을 한다면 모순이 아닐까 합니다.
처음부터 해외에서 사용할때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을 설명해 주지도 않고서....
아직도 많은 해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SKY제품을 살수도 있는데...
발견하지 못한 결함을 찾아주면 오히려 고마워하고 빨리 확인할 생각은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사진 첨부하니 확인해 보세요..
밧데리 사용시간 12시간 정도고요, 전화한통도 안하고, 게임도 않하고, 절전모드로 사용한 겁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제품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