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텍코리아 다단계 사기회사 금융고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템텍코리아 다단계 사기회사 금융고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복희
  • 조회수 : 1,584회
  • 작성일 : 12-08-14 12:14:32

본문

스템텍코리아라는 다단계회사 금융사기를 고발합니다.
이회사가 어떤물건을 팔고 있는지조차 모를는 사람이고 이회사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임니다.
금년 8월 8일에 통장에서 물건값이 123천원으로 자동으로 빠져나가고 이틀후이누 7월10일날 집으로 조그만 박스에 물건이 담겨서 택배로 배달을 받았읍니다.
물건을 신청한 적도 없고 가입하겠다고 신청서도 작성한적이 없는 모르는 회사로 부터 물건을 받고 통장을 확인해 보니 물건이 도착하기전인 2틀전에 이미 돈은 빠져나간 상태 입니다.
내 주민번호를 알고 있는 사람이 내 도장까지 임의로 파서 신청한 사기사건입니다.
지금은 보험을 들어도 가입자한테 확인하여 확인후 돈을 통장에서 이체해 가는 세상인데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사기를 치는 회사가 대한민국 강남 테헤란로 226 지상2층 6.7호 (역삼동 태양빌딩) 전화번호 : 02 -3452-7755 에서 버젓이 사기장사를 하고 있다는 것이 기가막힐 뿐입니다.
그리고 물건은 받는즉시 반송하여 월요일인(13일날)정확히 반송되어 그쪽에서 받은 것을 확인 하였는데 통장에서 빼내간 돈은 휴일이꼈다는등...하며 자기회사 사정상 며칠이 걸린다 하며 입금을 시키지 않고 직원들이 돌아가며 전화를 돌리고 시간을 끌며 돌려주지 않고 있기에 이 회사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돈을 빼내갈때는 소비자가 물건도 받아보기전에 미리 빼내가며(설사 신청을 하였다 하더라도...)  자기네 들도 정확히 반송이 된 것까지도 확인하고서도 받는 즉시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차일 피일 미루고 있는 이 사기회사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위하여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한적없는 다단계회사로 부터 명의도용되어 구입하지도 않은 물건을 받으신후 바로 반송하셨는데 환불이 되지않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사기업체일경우 관할경찰서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44 통신 조선미 2012-01-25
12042 생활용품 천은정 2012-01-25
12039 digital 이서호 2012-01-25
12037 기타 양지혜 2012-01-25
12036 통신 김범구 2012-01-25
12035 생활가전 김영상 2012-01-25
12031 기타 육진선 2012-01-25
12030 기타 권미숙 2012-01-25
12029 생활용품 박한별 2012-01-25
12028 생활가전 김태정 2012-01-25
12025 digital 김솔파 2012-01-25
12023 자동차 이재영 2012-01-25
12019 생활용품 조인희 2012-01-25
12006 금융 이애리 2012-01-25
12003 기타 박정민 2012-01-25
11995 기타 김보라미 2012-01-25
11990 생활가전 민지숙 2012-01-25
11983 기타 정희정 2012-01-25
11981 통신 박연실 2012-01-25
11976 기타 강광욱 2012-01-25
11972 통신 이준섭 2012-01-25
11970 기타 이찬숙 2012-01-25
11968 통신 김우진 2012-01-25
11965 자동차 이홍섭 2012-01-25
11964 자동차 박용진 2012-01-25
11962 통신 안경진 2012-01-25
11961 기타 오지영 2012-01-25
11960 기타

처리

**
김민재 2012-01-25
11958 통신 김봉용 2012-01-25
11957 식음료 한인금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