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때문에억울하고 분한데 해결책이업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때문에억울하고 분한데 해결책이업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열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2-09-17 08:44:22

본문

저는8월22일 티브을 준다기에 전화로 가입을햇읍니다처음32;에서42; 바꿧더니 인치을 바꿔서일주일정도 기다리라해서 기다렷는데 20일이지나도 오지안고 사용도 못하고 해서 대리점에선 전화햇더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기에 기다렷더니 연락도업고해서 본사에 전화하니 자기내소관이 아니라고 대리점소관이라고  대리점에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기에 기다렷더니 대리점사장이 전화해 직원잘못으로 착오생긴것같다고 2틀만기다리면 티브을 받을수잇도록하겟다고해서 또기다렷는데 3일후 배송팀에서 전화왓는데 배송주소 확인차 전화햇으며 접수는 에제됏다는 어이업는 말을듣고 다음날 본사로 연락해 해지요청을 하니 위약금을 물으라 하는겁니다. 제잘못이 아닌데 계약서 에 싸인도 안햇고 사용도 안햇으니 위약금은 물수업다하니 또자기들 소관이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하더니 2만원을 깍아주겟다하며 생색을 내기에 사용도 안한걸 내라는 당신들이 이상한것아니냐고 묻자 자기네가할수 잇는게 그것이 최상이라합니다 열 몇번의통화와 스트레스..더기막힌건 사용요금 청구가나왓어요.인터넷,티브 8월22일부터31일 까지쓴것에대한,,정말어이업고 화가낫니다..본사에서 배송팀 전화번호을주며 날짜확인해보라 해서 확인햇더니 접수된게 업다네요,대리점도 배송팀도 전부 엘지본사에서 허가내준게아닌가요, 오ㅐ 소비자한테 전화하라하고 자기네들은 사용요금만 챙긴다는 식에 회사방침이 어이업음니다..본사와 통화도 어렵고 대리점에 무성의도 싫고 전 어떻게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현재 확인 결과 42인치 제품 물량 부족으로 지연 됨을 안내 하였고 10월 3일 이후 수급 가능 하지만 민원인 최대한 빠른 처리 받을 수 있도록 요청 하여 배송팀으로 부터 빠른 설치가 가능 하도록 요청 하였고 민원인 28일 설치 안내 받으셨음을 확인. 재차 수급 부족으로 빠른 처리 해드리지 못함을 사과 드렸고 상담 후 처리 종결됨을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