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각 다른회사인거 아시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각 다른회사인거 아시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만진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08-13 18:43:24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요

2년전에 스마트폰으로 바꾸러갔다가 4명 묶으면 인터넷이 공짜라고 해서
부모님과 집사람 묶어서 가입을 했습니다

매달 꼬박 인터넷 사용료 0원이라는 명세서가 날라 왔구요
저는 그래서 당연히 혜택을 받고 있는거구나 하고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제가 부모님댁 (전화+인터넷+티비)요금과 저희집(인터넷+티비) 매장 인터넷 사용하고있어요
부모님댁도 4만원댁 저희집도 4만원대 매장 인터넷은 2만원대로 나왔습니다

저는 티비와 전화를 처음 설치하고 유료채널 및 전화요금이 오버 된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근래 이마트에 갔다가 똑같은 조건인데 sk가 가격이 너무 싼거에요 상담받아 봤더니 상담사가 그럴리가
없다하더라구요

나중에 알고 보니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다른 회사이기에 브로드밴드를 해지를 해야한다고
이내용도 텔레콤에 전화 했더니 브로드밴드에 전화하라해서 했고 다시 브로드밴드에서 텔레콤에 해보라구 해서 다시 전화했고 여기 책임 아니다 우리 책임 아니다 책임 회피에만 하는 sk........

텔레콤에서 8월 8일까지 연락 준다고 하고선 연락이 없어서 8월13일 제가 오전에 연락을 했더니
오후5시 넘어서 자기네책임아니라고 하네요


저는 계약당시 그런 얘기를 들은 적도 없구 제가 집에서 인터넷을 2선으로 사용해야하는 사람도 아님니다

거의 컴맹수준의 저와 집사람이 하는 일이라고는 쇼핑하고 메일 확인하는 정도 인데
인터넷 2선으로 사용해야 할 일이 없는 사람이 2중으로 돈을 지불하면서 해야 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텔레콤에서는 2년전이고 문자로 타사제품은 해지해야한다는 문자 한통보냈으니 자기네는 책임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 타사제품이라 함은 lg나 kt로 알고있었습니다.

다른게 억울한게 아니라 텔레콤과 브로드밴드가 다른 회사라고 했다면 제가 그렇게 이중으로 납부하고 혜택
받고 있다는 생각을 안하고 있었을겁니다

같은 제품을 판매하면서 계열사를 나눠서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뭔지 제대로 설명하지도 않고 이렇게 가입시켜
놓구 통장에서 마음것 돈 빼가는게 이런게 사기가 아니고 무엇인지
정말 너무나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휴대폰 변경하면서 4명묶음 하면 인터넷이 무료라고 하여 가입후 부모님댁과 제보자님댁에 인터넷 요금이 많이 청구되어 전화요금이 좀더 많이 나온거라 생각하셨는데 뒤늦게 같은계열인줄 아셨던 업체가 다른업체라 이중으로 요금청구가 되고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