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없는 기가바이트 노트북 예약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약없는 기가바이트 노트북 예약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택
  • 조회수 : 687회
  • 작성일 : 12-07-02 18:29:56

본문

제가 옥션에서 6월 17일경에 기가바이트 노트북을 예약 주문하였습니다.
이게 원래 예약 주문이라는게 어느 정도 물량이 있는 다음에 예약 받고,,,
적어도 1주일이내에는 받아야 되잖아요.
전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주가 다 된거 같네요.
저보다 더 피해보시는분은 한달이나 한달하고 반나절 지난 사람도 있더라구요.
기가바이트 대리점이 용산대리점과 공식대리점 2군데가 있던데,,,
제가 전화 해본 공식대리점에서는,,,
물건 예약 많이 밀려 있다고 하고,,,
계속 소량으로 입고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노트북에 쓰이는 모니터 패널 수급 문제 때문에 자꾸 지연 된다고 하던데,,,
대리점 담당자는 소비자들에게 입고 공지도 알려주지도 않고,,,
소비자들이 직접 전화해도 물건이 얼마나 들어왔다던지,,,
언제 받을 수 있다는 확답도 안 주고 마냥 기다려라고만 합니다.
저는 2주정도 기다렸지만,,,
한달 넘게 기다리면서 있는분들 보면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아니 물량 수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예약을 받지 않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럴때는 소비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마냥 기다릴수만은 없고 기다리다 지쳐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첨부파일

  • 11.JPG (21.6K) DATE : 2012-07-03 09:59:3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의 배송이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12 기타 엄규영 2012-01-18
11109 기타 함지수 2012-01-18
11108 생활가전 박종만 2012-01-18
11107 통신 문유영 2012-01-18
11105 기타 양승욱 2012-01-18
11099 유통 권구선 2012-01-18
11091 통신 정선우 2012-01-18
11083 식음료 이효재 2012-01-18
11079 기타 이찬용 2012-01-18
11075 기타 김효정 2012-01-18
11052 digital 신명철 2012-01-18
11049 생활가전 정희영 2012-01-18
11048 기타 권미영 2012-01-18
11046 통신 이승현 2012-01-18
11045 digital 정사숙 2012-01-18
11043 유통 박자연 2012-01-18
11042 생활용품 윤미진 2012-01-18
11040 생활용품 김상희 2012-01-18
11039 통신 김창훈 2012-01-18
11034 생활가전 황현묵 2012-01-18
11033 자동차 전병환 2012-01-18
11032 통신 김태웅 2012-01-18
11031 기타

처리

**
박재현 2012-01-18
11030 통신 조치남 2012-01-18
11029 유통 박지애 2012-01-18
11028 통신 김남룡 2012-01-18
11027 기타 홍미경 2012-01-18
11026 통신 조치남 2012-01-18
11025 기타 홍진헌 2012-01-18
11024 통신 박민석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