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의 어이없는 택배전달방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의 어이없는 택배전달방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수미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11-07 11:35:40

본문

매번 택배를 받을떄마다 화가나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송민식이라는 택배기사분은 항상 저희가 6시에 끝나는걸 알면서도
당당하게 늦게 오셔서 다른사무실에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제 택배를 맡기고 갑니다.
왜 제 택배를 전혀모르는사람에게 그냥 맡기시는 거죠?
이런 일로 몇번이나 저희 사무실직원들도 수차례 이야기 햇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다른데 다 돌고 저희쪽을 오기떄문에 모르는 사람에게 맡긴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택배는 본인한테 직접 주는거 아닙니까?
그리고오늘. 더 황당한 일을 저지르셧더라구요
저는 택배를 받은적이 없는데 쇼핑몰에 조회를 해보니
사진처럼 배달 완료라고 되잇더라구요
저는 그 어떤 전화나 문자 연락받은게 하나도 없는데 어제 9시경으로 찍혀잇더라구요
그래서 대한통운에 전화해보니 그택배기사가 또 다른 사무실에 맡기고 갓다더라고요
제가 조회 안해보고 잇엇으면 제 택배는 다른 사무실에서 썩어가고 잇엇겟네요
더이상 어이가 없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지금 일년쨰 대한통운에서는 다른 방법은없고 항상 이런식으로 모르는 사람들에게 택배를 맡기신다고
하는데 조취쫌 부탁드리겟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