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주문취소반품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주문취소반품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주희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2-10-04 10:47:29

본문

'더빛나' 의류상품 주문일자 2012/1/18
주문 후 2~3일안에 상품수령가능하다던 말과 달리 한 달이 넘도록 상품은 오지도않고
뿐더러 연락도 오지 않고, 게다가 고객센터 전화연결은 잘 안돼고 그러다 겨우 연락되 문의하고
4시30분 이후로 확인하고 연락드린다는 말씀뿐. 이후엔 아무연락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곳 고객센터는 오전11시부터 오후4시까지 밖에 전화문의는 안받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주문 이 후에 연락처변경이 되어, 회원정보수정에 바로 수정하였지만 반영이 안되어
고객센터와 연락되었을때 수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상품 늦어질때는 연락처변경되어 문자를 못 받았다 생각하여 있었는데. 그 이후 또 늦어졌습니다.  계속 늦어져 결국, 서너 달후에 취소문의르 했던것같구요.  이 후 카드결제건 취소가 또 늦어져 또 문의드리고 두어번 반복하다 이 쪽에서 결제금액 현금으로 입금해준다 하였습니다. 게시판에 계좌등록을 하라 해서 하였습ㄴ다. 처음에 계좌등록후 또 아무 연락이 없길래 또 문의하였더니 제목을 계좌등록으로 지정해줘야 한다해서 7/26일에 다시 올렸던것같습니다.
그래서 또 문의전화 겨우 연결되어 문의하였고 또 연락없고, 게시판 답변은 처음시점부터 잘 안되었습니다.  그러다 환불문의로 8/13일자로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이 건 하나엔 답변있었습니다. 헌데 다시한번 글을 확인하여 올리라고 하였습니다. 황당했습니다.  왜이리 게시판 확인이 안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신속한 답변을 해주신다는 이 업체에선 한달, 두달 답변이 없는건가요.
이 쪽에선 게시판에 대해 하루에 수십건이 올라와 지난 게시판은 확인이 잘 안된다 하였습니다.
쇼핑몰업체에서 이렇게 고객관리가 엉망, 게시판 활성화가 잘 안된다는게 이해가 안 갑니다.
고객센터로 문의해도 바로 확인이 어렵고, 4시반~5시안에 답변주겠다는 말씀은 전혀 안 맞고.
요며칠 매일하다시피 전화해서 문의했습니다. 1월 주문건을 지금 9월이 되도록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여전히 같은말뿐이죠.
어제도 했었는데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 너무 답답한 나머지 이 곳에 게시판 올리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배송지연으로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그또한 지연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환불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모쪼록 편아한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