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안내등록사칭전화업체 케이티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4안내등록사칭전화업체 케이티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은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9-28 16:50:35

본문

안녕하세요
제발좀도와주세요....
완전 어이없네요..
아버지 핸드폰 요금조회하던중에..
소액결제로 33000원이 빠져나가는 것을 어제 보았는데요
소액결제를 할줄도 모르는 아버지께서
인터넷사이트에 가입할일도없고
인터넷도 하실줄도 모르는데
소액결제로 5달동안 빠져나가고있었는데요
알고보니.....
114사칭한 이상한 전화번호책만드는 회사였던것입니다. 케이티엔???이라고요
114ok라는 회사같던데
전화번호는 043-286-0114 이구요
전국지점별로 있던것같은데요
저희아버지께서 설비업을 하십니다.
그런데 전화가 왔는데
114안내 번호등록이라는것이라고 했습니다
1년에 한번만 내면 된다면서 저에게 말씀하시길래
하시라고 1년에한번이면 괜찮은것같다고해서
하셨는데..
하지만 114를 눌렀지만 나오지 않아서 이상해서
아버지께서 물어보셨더랍니다.
그런데 0432860114로눌러서 상담원과 통화해야 아빠가 등록한 상호명이 뜬다고 해서
아버지는 그냥 취소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 김은아 팀장인가 뭔가 하는 x이 한달만 더해달라고 한달만 더해야한다고
그랬나봅니다
그러고 또다시전화와서 아빠가 아직도 해지안했느냐고 했지만
말을 이리저리 피하면서 자세한 설명없이 흐지부지 하면서
끊었겠지요
녹취록을 안들어봐서 지금 어떻게 5달동안 18만원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이거는 명백한 114사칭한 사기인 것같습니다.
소액결제를 하려면 인증을 당연히받아야하는거아닙니까?
그런것도 없이 사이트로 자동결제 됬더라구요
이런 부분도 통신업체에서 마음대로 돈을 빼가게허락한거 아닙니까???
아무리 알았다고 등록을했어도
어떻게 그렇게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구조가 가능한거죠?
그리고 또
처음에 114말고 다른전화를 눌러야 명칭이 나온다고 설명해야하는거아닙니까.??
아빠는 요금이 얼마나오는지도 모르고.
소액결제로 달랑 문자만 틱틱 보내면.
요즘 어른들이 문자를 보긴 합니까?
아진짜 눈뜨고 사기당하는게 이런경우같네요
그리고 핸드폰 가게에서
72요금제로 개통됬는데
아버지는 현재 42나52로개통되신줄아십니다.
알고보니 lg텔레콤에서 아버지가 복지할인이된다는것을 알고
역이용해서 5만원만나온다라고한것가튼데요./
이거에대해서 보상받을방법없을까요?
어제 아빠가 두군데에서나 사기를 당해서
지금 너무 화가난상태입니다.ㅠㅠㅠ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게서 해당업체를 사칭한 전화를 받고 동의없이 가입되어 소액결재가 되고있었다니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남은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