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kt 직원 속에서 사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권 kt 직원 속에서 사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맹호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2-09-15 18:48:11

본문

쿡 스카이 라이프를 가입하지 몇달이 지났습니다...   
가입시  8만원짜리 상품권을 받기로 되어 있엇는데  연락이 없어서 약 두달 전에 100번으로
전화를 걸어 알아 보니  한번 반송이 되서 돌아 왔다는 거예요.  저 한테는 전화 한번 없었는데..  하도 어이가 없지만  참고,  다시  보내 준다고 하기에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후 택배 직원 한테  전화가 왓는데  (참고로 저는 대전에 삽니다)  대전에서는  현대 상품권 사용이 어렵다고 하면서 홈플러스 상품권으로 다시  가져다 주겟다고 하길래  그러시라고 그랫죠.  그리고 한달 정도 기다렷나  연락이 없어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해서 그간 상황 얘기를 했죠 ...  그랬더니  어느 여자분한테 전화가 와서 약일주일에서 십일정도 내에 갔다 주겟다고 하데요...    다시 알았다고 하고 기다렸는데  15일 정도가 지나도 연락이 안와요..  화도 나고 그냥  오냐오냐 하니까  KT가 사람을 바보로 보나 하면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햇죠....  KT 상담사 (박  주 0) 가  그껀은  얼마전에 벌써  수령이 되어있다고 하는 겁니다...  아니!!!  전화 한번 받은적도 없는데  ... 진짜로  열받음 ...  아 !!!  그러더니 그 상담사가  알아서 다시 신청하고 해서 처리해주겟다고  바로 전화를 주겟다고 하더니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  또 100번에 전화해서 그 상담사 찾아 얘기를 햇더니  다시 또 알아보고  처리를 하겟다고 하네요...그런데 벌써 이틀이 지났는데 연라고 없고  KT상담실에 불만처리 하는데도 없고  혼자서 속썩히고 있는데  너무 분이 나고 화도 나고  ........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저는 구경도 못했는데 누군가가 수령했다고 생각 하니 ..  KT 직원중에 누군가  슬쩍 했다는 생각 밖에는......  에구 속 터지네요..
처리가 잘 좀 됐으면  좋겟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62 생활가전 김원석 2012-01-10
9559 기타 한강우 2012-01-10
9558 digital 정명훈 2012-01-10
9556 digital 천귀복 2012-01-10
9551 통신 오유선 2012-01-10
9550 기타

처리

**
이화영 2012-01-10
9549 생활가전 문춘선 2012-01-10
9540 생활용품 김하린 2012-01-10
9539 기타 김혜진 2012-01-10
9538 유통 기희석 2012-01-10
9537 통신 김성진 2012-01-10
9536 기타 강미나 2012-01-10
9535 생활가전 이성우 2012-01-10
9534 digital 두미선 2012-01-10
9533 생활용품 김태성 2012-01-10
9532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1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